우정의 길 [돌탑] 10.1.15 산수회 팔룡산 둘렛길 걷기 / 264 삶의 정이 주렁주렁 마음 주고 받고 걸음 보조 맞추고 생각 어깨동무하고 그렇게 그렇게 무리 없이 깨어짐 없이 천천히 넉넉히 서로 보듬어 주는 사람들 참 편안한 만남 이어라 함께 양덕 로타리서 만나 탑골 훑어서 기원 듣고 능선서 맑은 바람 만나 불암..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10.01.16
감천골 둘렛길 10.1.12 마산걷기동회회 제21차 걷기 참가 /264 단물이 언제나 솟아올라 행복했던 마을 무학산이 동쪽 막아 해는 언제나 서산에서 웃고 다닥다닥 인정이 어우러져 토담집 연기나는 굴뚝 따뜻한 사람이 사는 풍경이었다. 높은 산 허리 둘러 잔자갈 너른 길 펴고 낙낙장송 푸른 솔, 얼음 쏟아지는 폭포 푸른 ..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10.01.12
또 그 곳 10.1.10 산맘 적석산 등산 264 또 그곳 얼마나 좋았으면 다시 찾을까? 또 그곳 얼마나 생각했으면 그대로 일까? 또 그곳 얼마나 고민했으면 그 길일까? 또 그곳 얼마나 모자랐으면 거길 다시 갈까? 또 그곳 거기 아니면 마음 놓지 못해서 였겠지. 경계선 접경 명승지 마산에서 봐도 고성에서 봐도 추천할만..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10.01.10
적석산 흔들다릿길 걷기 10.1.8 산수회 적석산, 서북 봉화 임도 순방 / 264 길벗들이 한데 어울려 아가자기 적석산을 걸었다. 진전 일암마을 지나 못둑에 차 세우고 낮고 평평한 길 골라 붉은 띠 긴 키 우뚝우뚝 미인송숲 시원한 향기 응달 바람 땀 씻어갔다. 재미롭게 바위굴 지나 높은 다락 바위 절벽 좁은 바위 틈 솟는 찬 바람..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10.01.08
천주산 고갯길 10.1.5 마산걷기동호회 20차 걷기 동참 264 맘 지극히 평화로운 사람들 언제나 활기찬 밝은 얼굴 산과 들을 만나는 기쁨 따뜻한 거미줄이 얽힌다. 새해 첫 만남이 친한 친구처럼 어깨 다독이며 반긴다. 모두 모두 행복 나누자고 남인 거두 미수 허목 대감 말년에 숨쉬며 숨었던 그 계곡 달천계곡 등을 타고..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10.01.05
강·호·근 04.1.4 / 육사 드림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지만 사람은 위대한 일로 기록한다. 이름 석자 강호근 교장님 내 기록엔 영원한 위인 고마움 늦은 야학 통신대학 강좌로 만나 길고 먼 교육의 바른길 걸어 진해여중에서 끈 놓은 큰 교육자 이젠 쉼 없는 사회봉사 실천가 그는 청년같이 활기찬 그는 진해 우.. 고마운 만남 2/청아한글샘 2010.01.04
정(情)과 한(恨) 情과 恨 10.1.4 / 264 한국인은 정과 한의 민족 정과 한은 마음 같은데서 출발 '고운 정(情) 미운 정(恨)' 정 (情 뜻 정, affection) - 心 +靑 푸를 청 + 요인 : 정의 긍정 정, 정의 부정 한 한 (恨 한할 한 regret) - 心 +艮 거스를 간 - 요인 : 한의 긍정 한, 한의 부정 정 삶(生)의 역사 - 정과 한의 끝없는 반복 개인, 사.. 건강한 만남 3/좋은자료실 2010.01.04
극긍정인으로 성공적 삶을 2010.1.4. 10시경 KBS 1TV에서 우연히 마주친 특강 내용입니다. 새해 첫 용기를 주는 내용이기에 요약해 실어봅니다. 극긍정인으로 성공적 삶을 살려면 ① 인정 (認定 recognize) - 자신의 처지를 공개 인정하라 요즈음 성공의 비결은 여성에 달려있다. 아줌마의 힘 세계가 놀란다. 자신의 처지를 .. 건강한 만남 3/좋은자료실 2010.01.04
어깨 받침 10.1.2 / 264 가을 운동회 어릴적 덤블링 체조 피눈물 짜내며 꾸중 기합 받으며 매년 남아의 가슴을 태웠다. 잔 친구는 고공공포증에 굵은 친구 어깨 까지며 비명 신세 '난 언제쯤 올라볼꼬?." 4층탑 - 8,4,2,1 그리고 깃발, 난 언제나 밑바닥이었다. 이제 살아본 세상살이 바탕엔 부모 선배 친구들 어깨동무 .. 고마운 만남 2/청아한글샘 2010.01.02
경인년 첫 해 뜸 보름달과 새해 정성 - 어머니의 사랑 2010.1.1 팔룡산서 해맞이.수원지 걸어 탑골 마감. 새벽 5시간,/ 264 새벽 5시 잠을 빨리 걷고 카메라 둘러 메고 밤길 푸른 별 열이레 둥근 달 훤한 팔룡산을 홀로 올랐다. 보름과 새해가 겹치니 새날을 맞는 짜임부터 새롭다. 능선에서 만난 눈만 낸 사람들 먼저 인사 주.. 고마운 만남 2/청아한글샘 2010.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