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만남 2/청아한글샘

강·호·근

황와 2010. 1. 4. 16:53

 

           

                                                            04.1.4  / 육사  드림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지만

사람은 위대한 일로 기록한다.

이름 석자  강호근 교장님

내 기록엔 영원한 위인 고마움

 

늦은 야학 통신대학 강좌로 만나

길고 먼 교육의 바른길 걸어

진해여중에서 끈 놓은 큰 교육자

이젠 쉼 없는 사회봉사 실천가

 

그는 청년같이 활기찬 그는

진해 우표수집 대명사로 

03년부터 우표수집 무료 강좌 열어

명품 도천어린이를 살렸었다.

 

노인정에선 행복 웃음치료사로

노인 복지 스포츠댄스 강사로

함께 정열을 퍼주며 춤추고

영원한 오빠로 사시는 어른

 

진양강씨 대종회 일

각종 지역사회 봉사 일로

늘 바쁘고 꾸준한 움직임

당신은 영원한 천년학이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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