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6 (토) 외손자 입대 하기전 축하 식사모임하다./264 참석자 : 우리 내외, 아들, 딸 내외와 찬호 세호 두형제 등(7명) 장소 : 창원 CECO 부페식당 5-7시 특기사항 : 단발머리 세호 씩씩하고 자원입대이기에 모든생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걸 보니 안심이다. 우리가족 모두 장정에 축하하고 잘 다녀오라고 용돈도 주었다. 딸집에서 수박파티하고 요쿠르트 우유 얻어 돌아옴 오늘은 현충일 아침 정오 긴 사이렌 사방에 울려호국 용사와 전몰 장병을 추도하는 날우리는 오늘 조기달기를 잊고 멍하니 있다가 온 세상에게서 꾸중을 당한다. 자꾸 충절심이 희박해지고 기념일 국기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