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5998

봄비 가늘게 내려도 작은 도랑물은 가득 찬다.

26.4.4 산호천변 데크길 두 바퀴 걷다. / 264 코스 : 집-(통합교-고수부지길-한일교-고수부지길-오호교-데크길-율림교-데크길-한일교-토닥길-통합교) 2바퀴-집 거리 시간 인원 : 8,090 보, 6.8km, 1.5시간, 혼자 특기사항 : 오전 가랑비 오는 날씨 꼼짝 못하다가 오후 날씨 개어서 밤길 걷기 했다. 도랑에 흐르는 물소리, 하얗게 부셔지는 물, 미세먼지 가라앉은 상쾌한 저녁 움직임으로 건강을 저축하는 즐거운 산책 살아있는 존재감이 일어난다. 토요일 아침 역시장 가야하는 날가랑비 온다고 나가지 못했고 종일 꾸므레한 날씨로 기다리다가저녁 먹..

진주교대 3회 동기들 진해 제64회 군항제 벚꽃구경

26.4.2 진교대3회 동기들 진해에서 모여 군항제 벚꽃구경 하다. 코스 : 마산역-(162번 버스)-진해문화센타-여좌천 벚꽃터널길- 금강산면옥 점심 회식 - 중원로타리--(162버스)-집 거리 시간 인원 : 8,130보, 6.8km, 3.0시간, 동기생 15명 특기사항 : 맑은 봄볕 호창한 벚꽃그늘 상춘객 산책, 아름다운 밝은 얼굴들 점심 먹고 조금 돌다가 다들 집으로 돌아가는게 본래 모습 이제 돌아다닐 기력마져도 상실해 가는가? 오늘은 목요일 원래 목요 걷기 날인데 매월 3일 3회 동기회 모임을 하루 잡아당겨서 2026 제64회 진해군항제 탐방 코스..

載李 4종인 함안 가야 한양화로 만찬

26.4.1 향산 아우가 함안 맛집으로 4총사 초대 회식하고 모전 고향집 봄채소 얻어오다./264 참석자 : 나, 향산, 학송, 모전, 오늘은 바쁜 하루 오전엔 부산가서 차고치고 저녁엔 반가운 종인끼리 정담 회식오늘은 복받은 선인들과 어울려 행복했다.저녁에 모전이 차 끌고 와서 타고서는4총사 어울림 몇 달만에 처음이다.부담없이 저물어가는 저녁 회합먼저 모전의 고향집부터 간다.도움실 골짜기에 봄꽃회원 골짜기가 환하다.동네앞 공원에 자목련 조팝나무 활짝 피고 개나리 더미 무리지어 피었다.또 하얀 종이 줄지어 조랑조랑 매달린 나무언듯보니 잎이 두꺼운 조엽 외래종 상록수인데그 이름 궁금하여 '제미나이'에게 찍어서 물으니자세히 설명해 주는데 '마취목(馬醉木 )'이라 하고 영어명은 'J..

부산 D3 카펜터 내 말 안개등 수리

오늘은 지난 달 2월25일에 수리 의뢰후 부품이 한국내에는 없어서 일본 본사에 주문한 결과 3월 30일에야 내가 전화로 물었더니부품이 도착했다는 연락이 와서 오후 예약시간보다 앞서 자동차 몰고 부산 광안리로 향해갔다.요즘 확실히 운전 순발력이 떨어진 건가 ?오로지 눈을 또락또락 뜨고 정신 바짝 차리고 달렸다.서부산으로 서면 고가도로를 타고 황령산 터널을 지나 광안리 D3 혼다 서비스센타 에 10시반경 도착했다.지난번 점검시에 미리 부품대금 납부했었기에 한량한 모습으로 점검장 주변 대기실에서 신문이나 보면서 기다렸다.당초 10시 30분경 도착했으니 제법 시간 걸릴 거라는 예측하고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었는 네 1시간 반쯤 지나니 다됐다고 차 몰고 가란다.당포 3시간 가량 걸릴 거라고 위협하더니..

청량산 벚꽃길 산책

26.3.31 산수벗 청량산임도 벚꽃길 걷다/264 코스 : 시내버스- 월영동공원-임도입구-벚꽃길 5km 산책 - 비포횟집 도다리회와 매운탕 - 시내버스 거리 시간 인원 : 13,540보, 11.4km, 4.0시간, 5명 특색 : 청량산 임도 벚꽃라인 길 행복한 소담길 비포집 봄도다리회 비포만이 행복하다. 오늘은 온통 꽃세상 행복담으러 간다.날씨만 조금 꾸므레하면 내일 쉬자는 조남비 오면 우산 쓰고 가자는 내 제안다섯 친구 모두 찬성 거기 적절한 코스 청량산임도 벚꽃길 택했다.모두 동의 찬성자연스레 모인 장소 월영공원 벤치우산 아무 필요없는 쾌청한 날씨 햇빛이 행복하니 우리 맘도 밝다.하얀 꽃더미가 터널 이루..

개울물 소리는 봄밤의 소리

26.3.28 산호천변 봄의소리 들으며 걷다./264 코스 : 집-합성교-(통합교-한일교-오호교-율림교-한일교-통합교) 2바퀴-집 거리 시간 인원 : 9,720보, 8.2km, 2.0시간, 혼자 특기사항 : 몸이 찌부둥하여 걸으러 나가니 오래간만에 밤길 걷는다. 도랑물소리 들으며 걸으니 그 물소리가 봄의 소리다. 산호천 고수부지 길 처음 걸으며 황토맨발 걷기길 토닥길 처음 걷다. 벽면에 시막게시 읽고 충도 회장의 노고 생각했다. 종일 미세먼지에 갇혀 바깥을 나가지 못하는 신세 아침 장보기 짐꾼으로 마님 뒤 따르며 채소 담아싣고..

해 뜨는 곳 불모산 산신제 및 웅산 등산길 걷기

26.3.26 불모산 건강걷기 안녕기원제 및 웅산 등산길 걷기 코스 : 마산역-(이상술 차)-남산버스환승장-창원터널-장유계곡-불모산임도-삼점령고개 -불모산 주차장- 불모산노을전망대(801m, 창원소풍회 안전걷기 기원제 (참석 25명, 헌관 회장 서영기, 김영화, 민윤영, 집례,축: 이동춘, 일반회원 합동 참례 87만원 성금모금) -불모산둘렛길(정자)-능선길-웅산(곰뫼 710m, 점심) 두갈래로 분리 산행, 본류 -불모산으로 반환-(이상술 차 하산 귀가) 타류 - 시루봉-바람고개-해군공원-자은초-귀가 거리 시간 인원 : 9,610 보, 8.1km, 5.0시간, 2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