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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뫼산 선림(蟬林) 숲길 가까운 산책

26.8.6 소풍길회 갈뫼산둘렛길 매미소리들으며 한바퀴 염천 걷다. /264 코스 : 집-마산역(국민체조)-석전동굴다리-약수터-사각정자(갈산정)-좌회전 둘렛길-편백숲(쉼터)-둘렛길-정상정자(쉼터)- 중봉정자-능선길-갈산정-먼지떨이기-굴다리-석전시장 우포정( 단체 점심-남정네 제공(난 5만원 부담) -집 거리 시간 인원 : 13,005 보, 10.7km, 4.0시간, 창원소풍회 16명 특기사항 : 염천 무더위속 산길 걷기 노약자 외출 삼가 문자에도 살고자 하는 자는 나와서 걸어 건강해져 살고 두려워 얼음방에 갇힌 사람은 근육이탈로 꼬락꼬락 하다가 ..

내 건강 진료를 위해 아산병원 행

26.8.4-5 아들집에 올라가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서울아산병원 진료 약 타오다./264 일정 : 26.8.4 13: 00 고속버스로 성남행- 아들집 도착 18:00- 야간 한약조제 보조작업-1박 8.5 07:00 성남 출발- 07:40 아산병원도착 - 혈액검사-아침식사08 20-아들 보냄-일반영상촬영-심전도검사-운동부하 검사-스포츠의학센타 심장재활교육-검사비 정산 807,920원-14:20 박승정 진료면담(6개월후 다시 검사요, 약처방 3개 완전 바꿈, 27.1.22 심장검사 6가지 예약10:30도착, 27.2.1 의사 진료 예약)-처방전 약 4가지 6개월분 (주차바로 ..

산호천변 밤길 매운 쓰라미 소리에 땀 젖는다.

26.8.3 염천 더위에 산호천변 매미소리 맵게 운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6,500보, 5.5km, 1시간, 특기사항 : 아내 손목치료용 벌잡기 나섰다가 무더위에 요동없고 무학신용금고와 양덕동사무소 아내 명의 저금 찾아 재저금하고 인감증명 발부 받고 밤길걷기 유난히 매서운 매미소리 무더위를 더 불러대니 매미소리는 밤바람 이끄는 소리 무더위가 가는 단말마이던가? 무더위는 온세상을 녹여 버릴듯 여전하나 아내는 조금 숙짐해 진다고 자위한다.손목아프다고 이염천에 꿀벌찾기에 나서서 마..

양덕1,2동 한바퀴 돌다.

26.8.2 일 무더위 속 밤길 고속터미널 홈플러스 메트로시티 둘러 걷다./264 코스 : 집-산호천변길-마산고속버스터미널(8.4 분당행 고속버스 예매)-홈플러스(t셔츠, 모자 구입)-메트로시티-중앙시장- 집 거리 시간 : 7,137보, 6.0km, 1.5시간, 혼자 특기사항 : 오늘 대낮 최고 고온 42도 기록, 폭염 거실까지 후끈거린다. 모레 성남 가는 고속버스표 예매 하러 마산고속터미널까지 갔다가 홈플러스 들러 t셔츠 벙거지 모자 1개씩 사고 ..

열대야 산호천변 땀 빼며 죽기 살기로 걷다.

26.8.1 산호천변 기상관측상 최고기온 41도 열대야 그래도 살려고 걸었다./264 코스 : 전과 동 , 온지구가 후끈후끈 달아올랐다. 거리 시간 : 6,190보, 5.2km, 1.0시간, 혼자 가슴통 참으며 한바퀴 걷다. 특기사항 : 기상관측사상 최고의 수은주 양산 41.6도 집안 거실 모든 물건이 복사열로 뜻뜻하다. 이런 고온 염천에도 살아있는 모습 확인하려고 산호천변 밤길 나갔다. 처음에는 실외기 열풍처럼 뿜어대더니 열풍에 고온 가슴통증 일어나 가슴두드리며 걷다가 ..

산호천변 저녁길 매미소리 고추잠자리 걸린다.

26.7.31 산호천변길 무더위 속을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6,945보, 5.8km, 오늘 밀양지역 41도 창원 39도 육박 특기사항 : 오늘 건강보험 해지 , 7월분 건강보험료 납부(534,820원)(농협 ATM기) 무더위 폭염 가믐현상 모든 작물 다 말라죽는다. 노약자 외출금하라고 문자 경고문 매일 산포된다. 그래도 밤길 산책은 빠뜨리지 안아야 한다. 밤매미소리, 풀벌레소리, 고추잠자리 뜨니 가을을 부른다. ..

봉암수원지 둘렛길과 팔룡산 능선길 이어걷기

26.7.30 창원소풍회 봉암수원지 둘렛길과 팔룡산능선길 이어 걷다./264 코스 : 봉암수원지 입구- 수원지 댐옆 쉼터-수원지둘렛길-동양정 쉼터(휴식) -창신대학 뒷고개 쉼터-창신대학 입구 고가교- 편백쉼터(걷기팀 해산) - 편백숲길-삼성병원-우리누리센타-동마산시장통-남원보리밥집(점심, 손규남씨 자담) - 양덕동 우리 아파트 거리 시간 인원 : 11,680보 9.8km, 3.0시간, 소풍회원 24명 특기사항 : 염천중 걷기 회원 위해 복숭아 제공자 홍어회 안여사 ..

유두절기 산호천변 달밤길 걷기

26.7.29 유두절 다음 날 무더위 식히러 산호천변 밤길 걷기하다.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인원 : 5,408보, 4.5km, 1시간, 혼자 특기사항 : 종일 무더위속에 출입금지하다가 아들 성남으로 보내놓고 더위이기러 걸었다. 오늘 음력 6월 열엿샛날 어제가 유두날인데 그저 보내고 달을 보니 둥근달 유두절기 창포 머리 감고 수리치떡 먹는 풍속이 그립다. 백발이지만 집에 들어오자 마자 냉수 둘러쓰며 옛 풍습 생각했다. 더위에 둘러싸여 맥을 못추던 날싫어하는 아내 더위 속에 놔 두고혼자..

양파 2망 선물

모전이 갑자기 제안한다.오늘 드라이브 한번 하면서 남지 한번 갔다 오자고 함께 가겠다고 동의하니 10시경 가자는 약속이 오후 2시로 바꿔지고 집앞까지 와서 전화기 운다.오늘도 무더위에 노인들 외부출입 말리는 문자 들어왔지만난 남방셔츠에 벙거지 모자 쓰고과감히 나아갔다.함께 자동차에 타고 어제 고마움 전하며 또 오늘 함께해 주니 모두 고맙다.가며 여러가지 대화나누며 종친회이야기 종중사 이야기 궁금한 자 질문도 많고 대답도 많다.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인지 질문이 있는 곳에 대답이 있고 그곳에 추구하는 흥미가가 있고 학문이 있다.그는 옛 어머니 말씀을 전한다.백 마지기 부자 보다는 한사람 학자가 더 중요하다고 했단다.즉 학문하는 집안은 장차 번영이 있고 자손이 그 은혜를 입고 명문 가문이 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