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저도 비치로드 걷다. 26.10.8 남해 바다 보고 뿌려진 섬도 보고 저도 해변 데크길 줄지어 걷다./264 코스 : 마산역(61번 버스) - 연육교-하포 종점 하차-국민체조- 해안가 산책로-제1전망대-제2전망대-제3전망대-제4전망대 (점심식사) - 구 산행로- 능선길 - 하포마을-13:45 출발 -15:00 집 도착) 거리 시간 인원 : 11,770보, 9.9 km, 3.0시간, 창원소풍회 20명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18:51:55
산호천변 밤길 우묵하게 살아나는 바랭이 26.10.7 병원 출입후 야간 걷기 또 나가다./264 코스 : 전과 동, 동공확장후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 쉬다가 나감 거리 시간 : 6,915 보 5.8 km, 40분 혼자 특기사항 : 동공확장으로 흩어지는 빛이 뿌옇게 빛나서 걸어다니기 불편했다. 오후 잠시 낮남을 자고나이 증세가 가라앉아서 저녁 먹고 저녁걷기 나가서 쉼없이 걸으니 땀이 배인다. 어둑한 길 열고 나간다.가야할 길이기에 마땅히 몸이 말한다.오늘 안과 진료로 동공확장하고 나서 도로를 걸으니 모든 빛이 희황찬란 눈빛을 가리니물체를 분간하기 어려워 위협을 느꼈다.집에까지 겨우 ..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26.10.07
약타러 파티마병원 나들이 26.10.7 파티마병원 약타러 진료받다./264 안과, 내분비대사내과 진료 및 검사 약 : 이화약국 , 6개월 분 가을 환절기가 오니 온몸이 자꾸 내려앉는다당뇨약 다 떨어져 가지눈은 희미하게 자꾸 침침해져 오지무릎은 시큰시큰하지 발등은 통통붓지 6개워분 장기 약봉지도 어느새 다 비워져 간다.약타러 한번 갔다와야지 오늘이 바로 예약된 그날이라 아침밥 먹고 시내버스 타고 나갔다.110번 버스가 병원 앞에 세워준다.병원 건물 확장 공사 다 완료되고 병원을 들어 안과부터 먼저가니 점심때쯤 보잔다.다시 내분비내과로 가서 신청하니 5번 안에 내 번호가 뜬다.당뇨 당화혈색소 몸무게 혈암 재고 김호수과장 만나니 오늘 검사결과는 당화혈색소는 6.3으로 정상적으로 되고 음식관리 찰 .. 따뜻한 만남 1/가족사랑기 2026.10.07
무학산 둘렛길 걷고 조남 입원 위문하고 기대하던 화요걷기 희망 갖고 나간다. 가장 편한 친구들 다섯서로 다독이니 위로가 언어다.그런데 오늘 조남만 결석이다. 지난 주부터 척추통증 입원 걱정했는데 결국 척추관협착증으로 다리 아랫도리 저리한 증세 입원 수술 입원중이다는 사실같이 동행하는 친구로서 위문하지 않을 수 없다.관해정 은행나무 아래에서 결의하고오늘 코스 4인제 서원곡 돌고 점심을 석전동에서 먹고 조남입원 병원 찾아 위문하기로 정했다. 고샅길로 숲속 산길 오른다.서로 대화하며 고된줄 모르고 올랐다.분명히 숲속 오르막길 땀이 날듯하다가 쉬어가며 오르니 석불암 오르는 길 고통없이 올랐다.석불암 안마당 언제 그랬는지 포장 다시 깨끗이 했다.아마릴리스가 곱게 피었다.자판기 커피 한잔씩 서로 나누고 보살 농사 실적에 모두 ..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26.10.06
산호천변 밤길 걷기 26.10.6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동 거리 시간 : 4,782 보, 4.0km, 40분 , 혼자 특기사항 : 가을 은행이 소복히 떨어져 구린내 풍긴다. 용도폐기 과일로 추락 오늘은 월요일인데 개천절 토요일이라고 데체공휴일로 또 쉬는 날이다. 이리 많이 놀아서도 괜찮나?며칠전 추석연휴 지나고 10월초 이어지는 공휴일이리 놀고나면 기업은 어떻게 견뎌야 하나?특히 자영기업은 더 피해가 크다.요즘 매출도 줄어드는데 연달아 놀아버리면 그달 매출액으로 임대료 보험료 건강보험료 세금 어떻게 지탱해갈까?기업이 경영자가 망하면 노동자도 망한다.국가의 기본이 무너지는 것이 안타깝다.저녁 먹고 바로 나가니 도롯가 은행나무 소롯이 떨어져 구린내 풍긴다...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26.10.05
산호천변 밤길 걷기 26.10.4 산호천변밤길 산책 걸음수가 기록이다. 코스 : 전과 동 가을밤 공기가 시원하다. 걸음수 5,090보, 4.3km 40분 , 혼자 걸음수세며 걷다. 특기사항 : 요즈음 콧물감기 증세로 감기약 사 먹어도 잘 그치지 않는다. 겨울오기전에 나아야 할텐데 환절기되니 기침감기가 나와 가족에게 달라 붙었다.약을 사먹고 마스크 쓰고 목수건 둘러도 물코가 줄줄 흐른다.목이 쐐하더니 그게 증조였는가 보다.아직도 그 증세 남아 있으니 조금만 잘못 관리해도 나도모르게 콧물이 콧끝에 대롱대롱 갑자기 재채기로 집안이 들썩거린다.아직 밤맛은 떨어지지 않았지만 머리가 띵해지고 피로감이 덮으면 완전 헤어 나올 수 없다.오..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26.10.04
진교대 3회 창원회 10월 월례회 26.10.3 진주교대3회 창원동기회 창원 소반에서 개최하다./264 참석자 : 18명, (조남 1명만 병결) 오늘은 개천절 무관심한 노년은 세월 가는줄 모르고 하루 하루를 보낸다.국경일인지 명절인지 시종여일하여 오늘 무얼해야 할까도 까먹고 어쩌다 텔레비젼 누르면 오늘이 국경일 이었구나.그러나 너무 늦어 멋적어 태극기 달 줄 모르고 하루살이 모양 으로 살아간다. 참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솔직히 그렇다. 오늘 처음으로 창원에서 모임한다기에 그 시간과 장소만 기억하고 종일 기다리고 있다.5시 반인데 4시경부터 새 옷 갈아입고 나갈 시간만 체크하고 있으니 무료한 노인들의 하루 일정이 건강과 안일만 생각하며 산다. 시내버스로 도착하니 이미 거의 다와 있다.추석후 첫만남이니 반가움에 악수질 .. 육사뜰 소식/진교삼락회 2026.10.03
글의 시초 자료조사 경덕사 기강서원 현장답사 26.10.2 삼총사 밀양 경덕사와 의령 기강서원 비석 탐사하다/264 참가자 : 사의공파 벽사, 육사 향산 삼형제 . 관찰 착안 : 비의 규모 파악, 갓석, 비단 초석, 비 주변 정리 난간석 구조, 비문 체계 등 등 측정 결과 : 비기단 40cm, 비신 : 오석 148 cm, 비갓 : 지붕모양, 약 50cm 총고 220 cm 비신 : 키148cm 폭 54cm 두께23cm 전면 글씨 크기 :가로 15cm 세로 9cm 전면 글자수 11자 (수당재령이공기환공적비, 수헌재령이공현정공적비) .. 따뜻한 만남 1/조상사료실 2026.10.02
가포동 청량산 능선길 산책 26.10.1 창원소풍길 청량산 능선길 걷다./264 코스 : 월영공원- 임도(쉼터1) - 능선길- 천재산-청량산(해양전망대)-모산 임도정자 - 덕동마을-강남오리) 농협 창원사랑 누비전 50만원 구매 거리 시간 인원 : 13,750 보, 11.5km, 3.5시간, 소풍길 24명 특기사항 : 국군의 날 화창한 가을날씨 오솔길 숲속 능선길 건강하게 걸었고 해양전망대에서 남해안 다도해 풍결 굽어보고 새로 연장된 임도 정자에서 쉬면서 왜군포진지 설명하고 강남오리집 입..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