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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추석날 벌초작업과 고향인척 방문

26.9.25 추석날 차례지내고 고향방문 벌초작업과 인척집 방문하다./264 아들 딸 우리집에 와서 제사음식 만들고 청소해 주고 추석날은 제사 지내고 고향 산소 가서 벌초 성묘하고 고향 큰집 작은집 고모집 방문하여 인사드리는 절차 모두 따뜻한 정 선물 받았다. 이것이 진정 조용했던 집안을 생동감있게 만든 명절이었다. 추석날 아침 차례 : 증조부모 차례 : 조자손 3대 참례 조부모 차례 : 조자손 3대 참례 양부모 차례 : 조자손 3대 참례 ..

추석연휴 첫날 갈뫼산 둘렛길 다정한 산책

26.9.24 창원소풍길 추석연휴 첫날 갈뫼산 둘렛길 걷다./264 코스 : 집 - 마산역 - 석전굴다리 - 갈뫼산입구 - 허리둘렛길 - 편백숲 - 갈뫼산 정상 - 중봉 - 갈산정 - 우포정(점심) - 집 거리 시간 인원 : 12,546 보, 10.5km, 3.0시간, 창원소풍길 회원 9명 특기사항 : 내일 추석절 하루 전일 회원 9명 참가하여 즐겁게 걸었다.(남자 5, 여 4) 참여회원은 적었으나 걷는 즐거움은 더 높았다. 오늘 점심은 서영기 회장이 개인 돈으로 점심식사 비 지불했다. ..

산호천변 밤길 산책.

26.9.23 산호천변밤길 산책 하며 추석 절 인사 배달하다./264 코스 : 전과 동 1바퀴 거리 시간 : 5,061보, 4.3km, 혼자 특기사항 : 추석절 문안인사 나누다. 종일 허약한 아내 시키는대로 행하는 하수인 노릇몸이 아픈 사람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정성 다한다.그래도 더 필요한게 많은지 불만은 입으로 전해온다.안여사가 준 고추 다듬고 칼질하여 반으로 쪼개고다음은 아내는 밀가루에 버믈러 쪄서 채반에 널어 가을 맑은 햇볕에 말리는 작업 도우고 오후엔 청소 정리 눈에 보이는대로 하고 추석명절 아들 며느리 손자 올텐데 눈치를 많이 보는 시어미가 되고 있더라.허리 팔목 어깨아픈 신세 아무것도 안해도 되련만그래도 아이들 오면 입다실것이라도 있..

산수벗 서원곡 앵지밭골 추석대목 걷다.

26. 9. 22 산수벗 서원곡 올라 앵지밭골로 내려와 송월식당 추어탕 맛보다./264 코스 : 서원곡입구 - 관해정 - 서학사 - 약수터 - 편백숲 - 앵지밭골 - 삼학사 - 송월식당 - 아름요양원-동마산병원 (장재갑 입원 위문) - (아내 허앤리병원 진료) - 집 거리 시간 인원 : 10,055 보 8.4km, 6.0시간, 산수회 4명(조남 결) 특기사항 : 화창 청명한 가을 날씨 온 산천이 맑고 시원하다. 오래간 만에 무학산둘렛길 관해정 앵지밭골 구간 걷고 송월식당에서 추어탕 정식 먹다. 돌아오는 도중 북면 장돌 라이딩 ..

산호천변 밤길 걷기

26.9.21 산호천변 밤길 걷다. /264 코스 : 전과 동, 오전에 청소하고 밤에 산호천변 거닐다. 거리 시간 : 4,886보, 4.1km, 40분 특기사항 : 저녁 먹고 조금 머물다 늦게 나가서 걸었다. 오늘은 아내의 아프다는 부탁으로 부엌 벽면 청소에 동행했다.이 집에 이사한 후 약 20여년만에 대청소 했다.기름에 절인 백색 벽면타일이 꺼칠꺼칠하다.싱크대와 벽장 문짝을 젖은 걸레로 닦아내고 다시 일일이 때와 먼지를 닦아내니 제법 서너시간 이상 걸려 얼룩이 다 지워지고 반짝반짝 윤이 난다.아내는 무척 기분이 좋은가 보다.며느리에게 추한 모습 안보이려는 자존심이 눈에 보인다. 점심 죽 한 그릇 먹고 다시 작은방 잔뜩 쌓아놓은 상자 정리..

산호천변 둘렛길 밤길 한바퀴

26.9.20 (일)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1바퀴 거리 시간 : 7,109 보, 6.0km, 1.0시간, 혼자 특기사항 : 정오경 아내와 함께 자동차 몰고 마산어시장 대목밑 장보기하러 가서 추석 차례와 아들 손자 마중 반찬 준비차 장보고 3만원 온누리권 수령하다. 저녁에 딸 강아지 데려가고 산호천변길 걷기 나갔다. 오늘 음력 8월 초 열흘5일 후면 추석절 대목장에오래도록 세워둔 내 차에 아내 태우고 마산어시장으로 나갔다 .오래간만에 운전을 하니 두렵다.어디다 주차를 할 것인가 걱정하며겨우 대로변 주차 자리 있어 차 대고..

함안 인산재 옆 갈암선생 장구지소비 정화작업 완료

갈암 이현일 선생은 우리 재령이씨 조상 중에서 조선조 최고의 유학자로 학행으로 추천되어 숙종 때 최고의 벼슬 이조판서에 올라 소신있는 정치로 역량을 다해 보필한 충신이었지만 원래 이퇴계의 학백을 이어와서 손자에게 이어지고 사림파 거두로서 영남지역의 선비로 복무했으나.말년에 정적에 몰려 함경도 로 유배되었다가 다시 전라도 광양으로 이배되었다가 풀려나서 유배가 다 풀리지 않아 고향으로 바로 돌아가지 못하여 진주시 지수면 청원리에서 판관공종인들의 정성으로 모신 후 영남의 유학자들이 청원리에 소통하게되었고 제자들이 몰려들어 청천서원을 열어 교육하면서 주변에 있는 선조 산소를 찾아보면서 종인들을에게 조상의 산소관리와 제사관리를 잘하도록 당부하고 선조중 가장 절의를 지켜 고려동을 짖고 고려 충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