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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천변 밤길 평안하게 걷다.

26.10.17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680보, 4.8km, 1.0시간, 혼자 특기사항 : 이제 습관적으로 나가고 밤길 걷기가 운동이고 평안한 일상이다. 습관적으로 저녁 먹자마자 저녁 걷기 나간다. 나가지 않으면 후회될 것 같기에 깜깜한 밤길 나간다.걷는 길 매일 같은 길이지만매일 느낌이 같은 건 아니다.그래서 매일 일을 일기처럼 적는다.오늘은 재령이씨 대종회 회장의 전화로우리 대종회를 뭉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본다. 우리 종친회 웅호 종회장이 많이 쓰던 평범한 건배사가 먼저 떠 오른다." 우리는 " " 일가다.!"" 우리는 " " 이가다."" 우리는 " " 재령이가다."또 '만남' 의..

카나다로 입양된 의대교수의 60년만에 한국 생 어머니 상봉

https://youtu.be/MdvhbuaV3PY 이 이야기 꼭 한번 다 시청해 보세요 인간의 기구한 스토리텔링이 사랑의 극단을 눈물로 기쁨이 됩니다. 5살 미아 -> 성도 이름도 모름-> 카나다로 입양-> 카나다 이름 -> 카나다교육 성장- 카나다의사- 한국아이 심장수술 등 300명 아동 명의 대학교수 ->65세 정년퇴임-.> 본적과 부모를 확인하러 한국방문-> 어머니는 아들 기다리며 묵호항에서 식당 운영 -어머니 병원입원중 상봉-16일 만에 어머니 사망 상주노릇

산호천변 밤길 걷기

26.10.16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132 보, 4.1km, 50분 혼자 특기사항 : 가을밤 초승달(9월 초 6일) 예쁘게 뜬 저녁 시원하게 걷는다. 바람 한 점 없는 가을밤 가만히 있으면 시원한 밤운동감 쌓으러 또 나간다.까만 하늘에 초승달이 아파트 꼭대기에 떴다.웃는 입술처럼 예쁘고 웃는 눈매처럼 반갑다.씩씩하게 걷는다.새까만 밤이 더 시원할 것 같은데가로등 불빛이 대낮처럼 훤하니바람이 오는걸 막고선것 같다.집에서 나서며 음식물 쓰레기통 비우고 골목길따라 합성교로 올라가 데크길로 물소리 따라 내려간다.통합교 건널목 건너서 데크길 이어지니 팔 흔들며 씩씩하게 걸었다.마치 의장대 병사들 처럼..

나주호 둘렛길 걷고 도래마을과 전남산림연구원 둘러보다.

26.10.15 창원소풍길 전남 나주호 둘렛길 걷고 도래마을 남양홍씨 한옥마을과 전남 산림연구원 둘러보다./264 코스 : 마산역(07:30)- (동서고속버스)-남해고속도-나주호 레저중흥단지 주차장 - 나주호둘렛길 출발- 호반데크다리- 호반둘렛길-제3전망대(점심식사)- 간 길로 귀환- 도래마을 탐방(남양홍씨 한옥마을(향당, 영호정, 양벽정, 홍기창 가옥 등)-전남산림연구원 관람-(남해고속도)-마산역(19:30) 거리 시간 인원 : 20,925 보, 17.6 km, 12.0시간, 38명 동행 동서고속관광 신차, 차비 : 1인당 4만원 , 부담, 도시락 지참, 귀가시 노래 시창 ..

산호천변 밤길 가볍게 걷다.

26.10.14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같음 거리 시간 : 5,450보, 4.6km, 40분, 특기사항 : 추어탕끓이기 준비물 구입 및 재료손질하고 아내를 돕다. 추어탕 자작 끓이기로 만든 음식 저녁 식사에서 맛나게 먹다. 싸늘한 날씨 혿옷으로는 감기들기 십상이다. , 오늘 집에서 몸아픈 아애를 돕는 일에 내 일이라고 생각하며 자진해서 거든다.아침 먹고 추어탕재료로 역시장에 나가 숙주나물 사오고 고추 마늘 다지고 제피가루 만들고 나물 배추 다듬고 종일 불려 대기하며 들고 나르고 도왔다.아내는 그일이 무척 피로했던지 목소리가..

의령 지정 가을꽃 축제장과 함안 법수 악양루길

26.10.13 의령 지정 의병숲 공원길 및 함안법수 악양공원길 걷다./264 코스 : 서마산 IC-마산교도소-유원초-안기사거리- 대산면삼거리-송도교-지정삼거리-기강나루터-꽃밭축제장 관람 산책- 황화코스모스, 댑싸리, 아우라(바늘꽃), 코스모스, 아스타국화, 팜파스 등-기강나루-지정농협 한우촌 (덕암 생일 제공), -구혜로타리-서촌들-신기동- 악양공원 산책-악양루-악양정-법수-함안-두척마을 거리 시간 인원 : 7,808 보, 6.6km, 5.0시간, 산수4명(성진 결) 특기사항 : 가을꽃 축제장 찾아 의령 기강숲공원과 함안 악양공원 둘러 걷다. ..

고마운 사람은 고마운 짓만 한다.

26.10.12 모전과 즐거운 동행 드라이브를 하다./264 코스 : 집- 북면 외감리 점심식사-함안 가야 인산재 갈암선생 장구지소비 공사 완공 점검 및 비문 촬영- 인산재 지붕 기와, 담기와 파손 확인 - 기와구입 완료 - 갈촌선생 봉명정 비문 확인 - 모전생가 방문 각존 과일 풋고추 선물받음 감사 : 좋은 사람은 고마운 짓만 한다.- 받기만 하니 염치가 없다. 오늘 내겐 매우 바쁜 날인가 보다.하루에 세 건의 일정이 날 쫓는다.조용히 있던 모전이 몇주 안보았다고 오늘 함께 드라이빙 가잔다.만남이란 늘 한 사람이 오는 것이 아니라 양쪽에서 만나러 움직여 가는 과정이 그리움이다.내겐..

내 철마 건강 검진 이상 무

26.10.12 내 차 혼다 자가용 검진하다./264 장소 : 신봉암자동차종합정비공업사 검사비 : 65,000원 검사 결과 : 이상없음(양호) 차기 검사 : 28.10.10 내 비싼 몸을 싣고 다니는 애마 혼다 차2년만에 정기 검진 검사 예고가 먼저 문자로 왔다.지금까지 별일 없이 태워주었던 믿음직한 순둥이 조용히 졸졸 길따라 다니던 친구 오늘 또 이상유무 검사 매년하던 봉암공단 신봉암정비에서 검시 받았다.눈깔 점검, 신호등 점검 엔진 점검 , 바퀴 점검 브레이크 점검 모두 합격이라고 웃는 웃음으로 합격증 내민다.서로 고마와 하면서 돌아 나온다.2년 후에 다시 보잔다.또잘 다독여 잘 관리하여 순둥이로 길을 들..

산호천변 밤길 걷기

26.10.11.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000 보 4.2km, 45분, 혼자 특기사항 : 일요일 음 9월1일 기온이 제법 높다. 저녁 산책 땀을 빼며 걷다. 오늘 음력 9월 초하룻날 저녁 먹고 잡시 기다렸다가 걷기 나갔다. 오늘은 아무 준비없이 마스크만 쓰고 나갔으니 전화기도 시계도 차지 않고 나가고 나니 쓰레기통 비우고 다시 들어올까 생각하다가 그대로 걷기 나갔다.그만큼 아무 생각없이 준비없이 행동하고 있다는 증거다.단지 실천해야한다는 목표만 갖고 지낸다는 뜻이다.합성교를 건너 데크길로 통팝교 건널목 건너고 데크길 씩씩하게 속도를 내며 걸었다.보통보..

장모님 산소 대청소하다.

23.10.10 장모님 산소 벌초작업하고 땅과 함께 성묘하다. /264 벌초 및 성묘하기 : 우리 내외와 딸 모처럼 만에 참가하다. 때 늦은 추석 행사 장모님 산가 청소날1년에 한 번 하는 일도 내 몸 아프니 아무도 그일에 관심이 없다.마음의 짐이 되어 걱정만 하다가 결국 아내가 맘 내는 날 딸도 동참하니 고마운 딸이다.하기야 그놈들 자랄 적에 우유 먹이고 엎어가면서 키워준 외할머니이기에 꼭 가야할 은인이다.그러나 항상 시갓집 행사에 참여하느라 항상 빠졌다가 오늘 우연히 쉬는 날 참여하니 할머니가 벌떡 일어나 안아줄 기쁨 일겠지.오늘 8시 이른 아침 먹고 가족소풍 나들이처럼 꾸미고 내 차에 몰아타고 남지 와갓집 가는 길낙동강 남지철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