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7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680보, 4.8km, 1.0시간, 혼자 특기사항 : 이제 습관적으로 나가고 밤길 걷기가 운동이고 평안한 일상이다. 습관적으로 저녁 먹자마자 저녁 걷기 나간다. 나가지 않으면 후회될 것 같기에 깜깜한 밤길 나간다.걷는 길 매일 같은 길이지만매일 느낌이 같은 건 아니다.그래서 매일 일을 일기처럼 적는다.오늘은 재령이씨 대종회 회장의 전화로우리 대종회를 뭉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본다. 우리 종친회 웅호 종회장이 많이 쓰던 평범한 건배사가 먼저 떠 오른다." 우리는 " " 일가다.!"" 우리는 " " 이가다."" 우리는 " " 재령이가다."또 '만남'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