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1.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000 보 4.2km, 45분, 혼자 특기사항 : 일요일 음 9월1일 기온이 제법 높다. 저녁 산책 땀을 빼며 걷다. 오늘 음력 9월 초하룻날 저녁 먹고 잡시 기다렸다가 걷기 나갔다. 오늘은 아무 준비없이 마스크만 쓰고 나갔으니 전화기도 시계도 차지 않고 나가고 나니 쓰레기통 비우고 다시 들어올까 생각하다가 그대로 걷기 나갔다.그만큼 아무 생각없이 준비없이 행동하고 있다는 증거다.단지 실천해야한다는 목표만 갖고 지낸다는 뜻이다.합성교를 건너 데크길로 통팝교 건널목 건너고 데크길 씩씩하게 속도를 내며 걸었다.보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