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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 가을비 소리없이 우네

26.10.25 산호천변길 우산 쓰고 한바퀴 기분좋게 거닐다./264 코스 : 집-합성교--통합교-한일교-오호교-율림교-한일교-통합교-합성교-집 거리 시간 : 5,076 보, 4.1 km , 오후 1시간 걷기: 특기사항 사흘동안 열병 몸살로 앓다가 조금 차도가 있어 걷기 운동 가볍게 하니 컨디션이 좋아지는것 같다. 가을비 우중 우산쓰고 걸으니 시원하고 은근한 땀이 내의에 배인다. 지난 주말 날 열탕에 담가 감기 몸살 증세로밤잠 못자게 고온으로 열이 온 장신 혼미하게 빼놓더니\야윈 아내면 내 병구완 하느라 잠도 못자고 찬물수건 대기하고 비상걸어 고생시켰다.그리고 3박 4일 체온계 수시점..

온몸 발열 몸살 증세 병원 진료 받다.

26.10.25 고열 몸살 증세로 365병원 진료 병세를 회복하다./264 [몸살증세 발생] :10.18 심야새벽 컴퓨터 작업 완료 10.19 창녕동훈 골프장 대종회 골프대회 참석, 10.20 우중 임항선 걷기 한기 느낌, 밤 조제문 작성 10.21 고 장재갑 장례식장 조문 11.22 창원종친회 10월 이사회 참석 및 강의안 작성 , 야간 39도 고열 발생 10.23 365병원 내과 진료 10.25 병세호전 체온 강하 연일 일정에 준비로 야간 작업으로 체력 저하된 일이 연속되니 몸살이 일어 고열로 치료하여 ..

재령이씨창원종친회 10월 이사회 참석

26.10.22 재령이씨창원종친회 이사회 참석 갈암선조 자료 강의하다./264 장소 : 창원 양덕동 경민빌딩상가 창원종친회관 참석자 : 회장 장환, 사무국장 성섭, 고문 충주, 동춘, 완섭, 자문 수엽, 기호, 재복 9명 연수 : 갈암 이선생 장구지소 (강의 동춘) 간담회 : 우리식당 삼겹살 정식 주요 소식 : 모은공대종회 균태회장 창원원로 간담회 - 26.10.27(화).18:00 강변횟집에서 개최 판관공파 조상 대산재 주변 이장 개장제 : 26.10.29(금) 동행할 분 함께 연락바람 다음달 시제..

쓸쓸한 밤길 산호천변 거닐기

26.10.21 산호천변길 말없이 거닐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인원 : 6,000 보, 5.0 km, 40분, 혼자 장돌 잃은 침묵 속에 거닐다. 특기사항 : 고 장재갑 장려식장 조문하고 슬픈 마음 허전함 도랑가 걸으며 되삭임질했다. 오늘 오후 5시 큰사랑요양병원 장례식장에서 삼형제 중 한명 중간치 장재갑이를 혼자 외로히 하늘로 날려 보내고내가 잔 드리고 검암산 제문 낭독 서로 울었다.허전한 맘 쓸쓸한 몸 기댈데 없어 내가 하는 가장 최상의 예절로불쌍하게 울어대는 그를 함께 울며 이별하니 다행히 그는 빙긋이 웃으며 죽었더란다..조용히 혼자 얼마나 쓸..

카테고리 없음 2026.10.21

故 仁同張公 諱 在甲 弔祭文

26.10.21 큰사랑요양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장재갑공 제문 읽고 강재오와 합동 조문하다. /264 弔祭文 維 歲次 丙午 戊午朔 十一日 戊辰 전국일주 자전거벗 이동춘 장재오는 엎드려 고하며 그대 잃은 슬픔 전합니다. 故 學生 仁同張公 諱 在甲 짱돌님 靈前에 함께 마산걷기동호회, 길사랑걷기동호회에 참여하여 푸른 숲속과 산 바닷가를 오르내리며 걷고 또 마산대학교 야생화반에 함께 다니며 작은 풀꽃 하나 전국 산야와 강변을 거닐며 사진에 담았고 또 자전거 타자는 내 의견에 동참하여 새 자전거 아내가 사 준다고 사서 전국을 세 바퀴 돌면서 그랜드슬램 자전거 메달과 인증서 받은 자전거맨 인천에서 한강 새재길 이화령길 넘어 낙동강길 안동서 부산하구언까지 국토종주 금강 영산강 섬진강 4대강 ..

산수벗 우중 그린웨이 걷다.

26.10.20 우중 산수벗 임항선 그린웨이 걷다. 코스 : 석전사거리 정자 - 그린웨이 걷기 - 추산동 찻집 - 마산검찰지청에서 반환 - 성호초뒷담 - 북마산 가구거리 윤식당(점심, 조남 제공) 불참자 : 미당(가족여행 동해안) 거리 시간 인원 : 11,016 보, 9.25 km, 2.0 시간, 산수벗 4명 특기사항 : 우중 코스변경 그린웨이 걷기 조용히 거닐었다. 점심 : 가구거리 중간 윤식당에서 윤교장이 병원 위문 감사 맛진 점심특선 쏘다. 가을비 울음 같은 슬픔 머금고 미당은 기분 좋게 가족여행 떠나고 쉴까 말까 하다가 임항선 걷..

제6회 재령이씨 대종회 골프대회 참석하다.

26.10.19 월 재령이씨 대종회 골프대회에 참석하다/264 장소 : 창녕군 장마면 동훈힐마루 CC 참가자 : 19조 76명 -내빈 및 행사운영 진행자 20여명 계 100여명 특기사항 : 제6회 대회로 매년 1회 개최되니 연륜이 쌓여 특별행사가 되었다. 원로 벽사 형님을 모시고 다녀와서 참석했고 고향 후배 성우기 군을 만나 우정 나누었다. . 일가끼리 만남은 확실히 혈족의 정이 스며 아끼고 서로 존중하면서 배려 권장한다. 오늘 재령이씨 대종회 골프대회 날 어제부터 비가 뿌리더니..

산호천변 밤길 평안하게 걷다.

26.10.17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680보, 4.8km, 1.0시간, 혼자 특기사항 : 이제 습관적으로 나가고 밤길 걷기가 운동이고 평안한 일상이다. 습관적으로 저녁 먹자마자 저녁 걷기 나간다. 나가지 않으면 후회될 것 같기에 깜깜한 밤길 나간다.걷는 길 매일 같은 길이지만매일 느낌이 같은 건 아니다.그래서 매일 일을 일기처럼 적는다.오늘은 재령이씨 대종회 회장의 전화로우리 대종회를 뭉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본다. 우리 종친회 웅호 종회장이 많이 쓰던 평범한 건배사가 먼저 떠 오른다." 우리는 " " 일가다.!"" 우리는 " " 이가다."" 우리는 " " 재령이가다."또 '만남' 의..

카나다로 입양된 의대교수의 60년만에 한국 생 어머니 상봉

https://youtu.be/MdvhbuaV3PY 이 이야기 꼭 한번 다 시청해 보세요 인간의 기구한 스토리텔링이 사랑의 극단을 눈물로 기쁨이 됩니다. 5살 미아 -> 성도 이름도 모름-> 카나다로 입양-> 카나다 이름 -> 카나다교육 성장- 카나다의사- 한국아이 심장수술 등 300명 아동 명의 대학교수 ->65세 정년퇴임-.> 본적과 부모를 확인하러 한국방문-> 어머니는 아들 기다리며 묵호항에서 식당 운영 -어머니 병원입원중 상봉-16일 만에 어머니 사망 상주노릇

산호천변 밤길 걷기

26.10.16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132 보, 4.1km, 50분 혼자 특기사항 : 가을밤 초승달(9월 초 6일) 예쁘게 뜬 저녁 시원하게 걷는다. 바람 한 점 없는 가을밤 가만히 있으면 시원한 밤운동감 쌓으러 또 나간다.까만 하늘에 초승달이 아파트 꼭대기에 떴다.웃는 입술처럼 예쁘고 웃는 눈매처럼 반갑다.씩씩하게 걷는다.새까만 밤이 더 시원할 것 같은데가로등 불빛이 대낮처럼 훤하니바람이 오는걸 막고선것 같다.집에서 나서며 음식물 쓰레기통 비우고 골목길따라 합성교로 올라가 데크길로 물소리 따라 내려간다.통합교 건널목 건너서 데크길 이어지니 팔 흔들며 씩씩하게 걸었다.마치 의장대 병사들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