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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산 서원곡 둘렛길 산책

26.9.8 산수벗 서원곡둘렛길 걷고 소문난돼지국밥집 따로국밥 먹고 임항선 걷다./264 코스 : 관해정-석불암-약수터-백운사-서원곡도로 -관해정-소문난돼지국밥집 -- 교방동 롯데A -회원천변로- 회원동철도시장-석전4거리 거리 시간 인원 : 11,280보 9..5KM, 3.0시간, 4명(덕암 결) 특기사항 : 가을하늘 맑고 청명한데 숲속길 걷기 좋은 산책이었다. 조남 다친 모습이 안타까워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단다. 성한 친구 셋 조남 위문하고 함께 식사함 서원곡둘렛길 로 간다.오늘은 참석자 셋만 동행이고 하나는 낙상사로..

산호천변 밤길 당겨서 걸었다.

26.9.7. 오후 아내 일 돕고 저녁 먹자마자 바로 나가서 걷었다./264 코스 : 전과 동 해가 질무렵 나가서 1시간 걸었다. 거리 시간 : 5,526 보, 4.6km, 1시간, 특기사항 : 오늘 아내 봉침 돕기 꿀벌 채집, 양파처리, 베란다 청소 양파세척 및 썰기 오늘 목표 완수를 위해 저녁걷기 실천 완수 오늘은 하얀 이슬 어는날 백로다.이미 어제부터 태풍오기전 부는 바람이 차다고 아내는 벌써 엄살 추위 대비 마스크 쓰고 다닌다.불어대는 센바람에 문짝이 벼락을 친다.바람이 시원하니 내게는 좋다.오늘 낮에는 아침부터 아내 치료용 꿀벌잡기나가서 서너 마리 잡아와 아내스스로 팔목에 쐈다.그래..

맹자의 사람 분류

유(流) - 흐름을 따라 내려가서 돌아올 줄 모르는 사람 , 흐를류 , 세류(世流) 연(連) -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서 돌아올 줄 모르는 사람, 이을연, 연어(連魚) 황(荒) - 짐승을 따라 다니며 싫증나는 줄을 모르는 사람, 거칠황, 애완견묘(愛玩犬猫) 망(亡) - 술을 즐겨 싫증나는 줄을 모르는 사람 , 망할망, 사(死) 홀아비 - 늙고 아내가 없는 사람홀어미 - 늙고 남편이 없는 사람,고노(孤老) - 늙고서 자식이 없는 사람,고아(孤兒) - 아비 없는 사람. 네 부류의 사람은 천하의 곤궁한 백성으로서 호소할 데 없는 사람들입니다. 문왕이 정치에 착수하여 인(仁)을 베푸는데 반드시 이 네 부류의 사람들을 먼저 돌보았습니다." ..

산호천변 밤길 바람 시원한 길

26.9.6 산호천변밤길걷다./264 코스 : 전과 동, 1바퀴 거리 시간 : 5,790 보, 4.9 km,, 1.0시간, 특기사항 : 태풍기 불어오는 바람 시원한데 걷자니 즐거운 산책날씨다. 이영두군 만나 내 블로그 봤다고 전한다.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북쪽에서 불어온다.아내는 자기 몸이 불편한지이것저것 자주 불러 일 시키더니10시경 꿀벌 잡아오리고 내쫓는다. 자전거로 아내의 손목치료 봉침 맞고자 내가 나서지 않을 수 없다.요즘 꽃은 하얀 꽃댕강나무와 보라색 맥문동꽃이 핀다.공원을 찾아 나가서 역전파출소 자리 공원에 꽃댕강 나무 꿀향기가 달콤하다.한참 둘러보며 꿀벌 찾다가..

산호천변 밤길 두 호인(好人)과 차담(茶談)

26.9.5(토) 산호천변밤길 산책하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6,450보 5.4km, 3.0시간, 상담 : 이영두(45, 마을카페) , 장정옥(75, #) 특기사항 : 그리운 사람은 기다림 없이도 자연스레 만난다. 그들은 서로 믿음준 사람이다. 맑은 가을 하늘 태풍기 오는 시원한 바람 걷기 상쾌한 절기로다. 오늘은 아마 일본에 태풍이 볼아치는 날인가 태풍을 몰고 오는 바람기 하늘의 구름조각모두 창원분지 산너머로 밀어버리고 쾌청한 가을 시원한 가을바람오늘은 땀 한 방울도 염려없는 날씨다.아파트 양쪽 바람이 소통하여 가스렌지 불꽃이 춤을 춘다.그러니 가장 정직한 날 부엌문을 닫고 지낸 날..

시원해진 산호천변 밤길 걷기

26.9.4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시원한 태풍바람이 더위를 날려보낸다. 거리 시간 : 5,430보, 4.4km, 1시간 혼자산책, 특기사항 : 태풍오기전 바람이 세게 불어대니 시원하다. 그러나 땀은 겨드랑이서 흘러나와 옷을 적신다. 오늘 몫하려고 밤길 나간다.요즘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니 발등이 붓는다.이걸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꼭 밤산책 나가야 한다.오늘은 하늘에 구름한점 없이 황혼하늘이 붉다.바람이 설렁설렁 부니 시원하고 여ㅑ름 생각이 없다.도랑가 고수부지 벌초작업 깨끗이 해두었다.그러나 연방 풀이 자라 덮어버린다.풀내음이 향긋하게 난다.혼자 데크길 용감하게 걸으니 오늘은 걸을만한 날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