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2 진성초22회 여시미마을 죽마고우 李斗基 향년 81세로 하늘로 따라갔네 / 264 조문일 26.6.3.15시 조문자 : 정기환과 나 (이동춘) 조문 작성 낭독 : 이동춘 장소 : 함안 칠원 영동병원장례식장 지하빈소 입관 : 6.3 발인 : 6.5 화장장 : 함안하늘공원 화장장 장지 : 가야읍 혈곡리 함안추모공원 오늘 마음이 허허하더니 난데없는 소식이 눈을 때린다.고 해병용사 전주이공 휘 두기 부고 아무 형식도 없이 그저 문자로 날 매질한다.항상 하늘은 좋은 놈만 먼저 데려가는 습성이 있군요.사람이 늘 남에게 퍼 주고 기분 좋아하고항상 양보하고 남의 짐 자기가 지고 그래서 꼭 필요한 친구였는데 한 놈씩 또 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