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7 세호 입대한다고 강원도 인제로 떠나 보낸 날 홀로 어둑한 산호천변 덥게 걷다./264 코스 : 집-한일교-오호교-데크길-한일교-통합교) 2바퀴-집 거리, 시간 , 혼자 : 7,900보, 6.6km, 1.5시간, 혼자 쓸쓸한 의무감으로 걷다. 특기 사항 : 세호 입대 한다고 딸내외 동행하여 강원도 인제군 북면 을지신병교육대 잘 도착했다고 듣고 의무감으로 산호천변 걷기 감정없이 걸었다. 여름철 산책 땀으로 흘러내린다. 오늘은 구름 몰려들어 햇볕 가렸고종일 꾸므레하게 기분을 덮었다.아마 군문으로 떠나보낸 외손자 때문이다.혹시나 까불다가 선임에게 구박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