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4 산호천변 밤길 산책하다/264 코스 : 전과 동, 1바퀴 돌다. 거리 시간 : 4,570보, 3.8km, 40분, 땀이 나려고 한다 . 특기 사항 : 대낮 활동 없으니 밤길이라도 걸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나가지만 한바퀴 돌고나면 땀날 것 같아 들어온다. 피부는 아직도 상처난 것이 아물지 않고 부어있다. 열심히 하루에 두번 씩 바르지만 가라앉지 않는다. 오늘도 집에 갇혀 지낸 갑갑함에 바깥 공기 마시러 산호천으로 나간다.아주 가벼히 산책하며 밤바람 쐬러 나왔지만바람은 시원하게 불러와 주지 않는다.그래도 바람에게 시원함 얻으려고 살살 고양이 걸음 걷는다.데크길 서쪽하늘에 지는 황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