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년 새해가 솟아오릅니다.
지난 해 감사했습니다.
모두가 고마움이었습니다.
거기 계심이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희망과 꿈이 담긴 올 새해
새로움의 축복입니다.
모두 희망 차리자고,
큰 꿈 눈 뜨자고,
줄기찬 도전력 갖자고,
달콤한 행복감 사랑 주자고,
용기있는 자신감 더 키우자고,
그리고 오로지 내것
밝은 건강 기르자고
새해는 뜨면서 속삭입니다.
그 소리 귀 열지 않으면
아무나 못들을 뿐입니다.
준비된 자만 듣고 힘을 냅니다.
지난 찌꺼기 얼른 지우고
내 그릇 하얗게 비우고
건강하고 바른 생각
축복하며 거기에 담읍시다.
올해는 모두
건강한 마음과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꿈
그걸 정녕 내것으로 지키게
듬직한 용기 주소서!
날카로운 돌진보다는
평화로운 믿음 주소서 !
2010. 1.1 육사 이동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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