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2.8 재령이씨 마창진 청년회에 참석하여 264
마산, 창원, 진해 지역 재령인
젊고 활기찬 젊은이들이
한 할아버지 뜻을 모아
09.12.8 오후 6시에
마산역앞 강변횟집에서
종친회 큰 어른들을 모신 가운데
첫 고고의 소리를 울렸다.
숭조정신의 창달과
젊은 친목을 도모하여
새 빛 새 색깔로
굳게 뭉쳐 보자고.....
첫 회장은 이철호 사장이 맡고.
우리 재령이가 젊은이 모두 모여
한 짜임 한 그물 만들어
서로 돕고 등 두드려주자고
우리 재령이가 사람들
자미화 핀 고려동 충절지킨
뼈대있는 집안의 줄기
그 얼이 한 묶음 자랑스럽게
가슴의 피 이어지는 맥
숨기지 말고 드러내자고
젊은 피를 함께 묶어
어울리며 손잡고
진한 항렬 찾되
가족처럼 친구처럼
한 자랑 해 보자
한 사랑 나눠 보자
큰 어울림 조상 섬기고
후손 번영 빌어보자
우린 큰 박수로
새출발을 축하했습니다.
가입을 희망하면
마산역시장안 강변횟집으로
불꽃처럼 빨리 연락하세요.
내빈 참석자 : 이현점(마산종친회장) 이병철(전 회장) 이수엽(부회장) 이현섭(부회장), 이동영(부회장), 이순자 (진주여성종친회장)
나(부회장), 이장환(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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