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만남 2/청아한글샘

재령이씨 마창진 청년회 결성

황와 2009. 12. 10. 21:26

      

                                09.12.8 재령이씨 마창진 청년회에 참석하여  264

 

마산, 창원, 진해 지역 재령인

젊고 활기찬 젊은이들이

한 할아버지 뜻을 모아

09.12.8 오후 6시에

마산역앞 강변횟집에서

종친회 큰 어른들을 모신 가운데

첫 고고의 소리를 울렸다.

 

숭조정신의 창달과

젊은 친목을 도모하여

새 빛 새 색깔로

굳게 뭉쳐 보자고.....

첫 회장은 이철호 사장이 맡고.

우리 재령이가 젊은이 모두 모여

한 짜임 한 그물 만들어

서로 돕고 등 두드려주자고 

 

우리 재령이가 사람들

자미화 핀 고려동 충절지킨

뼈대있는 집안의 줄기

그 얼이 한 묶음 자랑스럽게

가슴의 피 이어지는 맥

숨기지 말고 드러내자고

 

젊은 피를 함께 묶어

어울리며 손잡고

진한 항렬 찾되

가족처럼 친구처럼   

한 자랑 해 보자

한 사랑 나눠 보자

큰 어울림 조상 섬기고

후손 번영 빌어보자

 

우린 큰 박수로

새출발을 축하했습니다.

 

가입을 희망하면

마산역시장안  강변횟집으로

불꽃처럼 빨리 연락하세요.  

 

 

    

 

 내빈 참석자  :  이현점(마산종친회장)  이병철(전 회장)  이수엽(부회장)  이현섭(부회장), 이동영(부회장), 이순자 (진주여성종친회장)

                      나(부회장), 이장환(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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