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약재 비누 만들기 천연 약재 비누 만들기 09.12.3 활기찬 약초반 실습에 참가하여 264 야생 향기 풀풀 한약재 효능 듬뿍 담긴 세상에서 하나뿐인 작품 천연약용 비누 만들기 신나게 몸을 담았다. 남여노소 모두 함께 분단원되어 우무 묵덩이 비누 베이스를 굵은 팔뚝 채칼로 잘게 잘라 전자레인지 중불에 천천히 녹여서 젓.. 고마운 만남 2/야생화사랑 2009.12.04
갯내음 싱그런 저돗길 걷기 반동 구산농협에서 출발 반동 쌍효각 해강마을 가는길 구복마을 샘터 갯내음 싱그런 저돗길 걷기 09.12.1 마산 향톳길 걷기에 참가하여 264 난 그리던 마산의 향토 소박함이 진하게 밴 그 길 처음으로 동참하여 울긋불긋 열번 째 한 성원이 되었다. 반동마을에서 출발 쌍효각, 해강마을 지나 구복마을 옛..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09.12.01
우리 집안 마지막 시사 우리 집안 마지막 시사 09.11.29 264 나를 만든 할아버지 가장 가까운 조상 직조, 종조, 방조 할아버지, 부모 백·중·계 숙부, 당숙, 재당숙, 형제, 사촌, 재종, 삼종 아들 조카 손자 증손 현손이 살아서 내 곁에 울타리되어 등 시린 외로움, 세풍 막아주는 그들이 바로 나 그리고 가족 친척이다. 올해도 정.. 따뜻한 만남 1/조상사료실 2009.11.30
봉동댁 · 성동댁 · 마전댁 까치밥 - 고향의 낭만 입니다. 09.11.28 밤 동산 고향의 폐허를 보며 / 264 국사봉 줄기 맨 끝 자락 아랫골 대숲 우거진 면장댁 옆집 지질이도 못살던 초가 오두막 지붕만 덜렁 스레트로 바꿨지만 옛정 떠난 고혼만 홀로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차마 아직 무너뜨리지 못했습니다. 벽과 함께 기울어진 기둥 .. 고마운 만남 2/청아한글샘 2009.11.28
다산, 영랑 유적과 순천만을 둘러보고 다산초당 동백꽃 백련사 대웅보전 강진의 맛정식 영랑 김윤식 시인 생가 무위사 극락보전 휴식하는 순천만 09.11.26 약초반 강진, 순천만 현장학습에 참가/264 다산초당에 가서 먼 역사책 짊어지고 다산선생은 아직도 그 기운 팔팔하게 숲속에서 푸른 나무 헤치며 찻 잎따서 우러내어 찾는 나그네에게 잔.. 따뜻한 만남 1/국내외여행 2009.11.26
경양재 황명처사 선조 시사 경양재 황명처사 선조 시사 09.11.23 경양재 시사 참가 264 재령이씨 사의공파 통정공계 성재공문 첫아들 처사공 휘 잠 선조, 장손 황명처사 휘 중경 할아버지 음력 10월 초이렛날 진주시 진성면 동산리 큰골 경양재에서 우리 동산계파 첫 선조 후손 함께 모여 시사올렸다. 집안 자랑 보통 그 숫자보고 말.. 따뜻한 만남 1/조상사료실 2009.11.23
조선시대 내외명부 품계표 ● 조선시대 왕실과 조정의 역사를 읽는데 필요한 자료입니다. 참고하세요 조선시대 내명부 품계표 정품계 정1품 정2품 정3품 정4품 정5품 정6품 정7품 정8품 정9품 내명부 궁중 빈(嬪) 소의(昭儀) 소용(昭容) 소원(昭媛) 상궁(尙宮) 상의(尙儀) 상침(尙寢) 상공(尙功) 전빈(典賓) 전의(典儀) 전.. 건강한 만남 3/좋은자료실 2009.11.23
조선시대 문무관 품계표 ◎ 역사책을 읽거나 요즈음처럼 묘사 성묘를 다니면서 비석을 보면 옛 벼슬 이름이 생소할 때 이 표를 참고하면 조상의 벼슬을 알 수 있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조선시대 문무관 품계표 정 품계 정1품 정2품 정3품 정4품 정5품 정6품 정7품 정8품 정9품 정 품 계 문 상 大匡輔國崇.. 건강한 만남 3/좋은자료실 2009.11.22
키 커 보이게 옷 입는 법 ▣ 요즈음 키로 인한 루저 발언이 많은 스트레스를 줍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생활의 중요한 정보를 드립니다. 참고하세요. 키 커 보이게 옷 입는 법 1). 상의에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위쪽으로 끌어들인다.- 시선이 위로 머물면 키가 커보인다. 하의는 단순한 컬러나 무늬 없.. 건강한 만남 3/좋은자료실 2009.11.22
동산, 성재공 선조 시사 동산(東山), 성재(誠齋)공 선조 시사 09.11.22 지소 광제정 시사 참례 264 매년 음력 10월 초엿샛날 진주시 사봉면 북마성리 남강 나무내강 만나는 절벽 합강점 지소 늘 푸른 역사가 숨쉬는 광풍제월정 새 전각 세워 샛별 같은 두 선조를 모셨다. 낡고 비새고 풍우에 시달려온 재사 우중충하게 누르는 낡은 .. 따뜻한 만남 1/조상사료실 200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