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 멋을 맛보세요. 경남 야생초전시장을 다녀와서 혹시 못본 분에게 안내합니다. 야 생 초 전 시 회 기간 09.10.8 - 10.13 장소 마산 3.15 아트센터 주관 경남야생초동호회 고마운 만남 2/야생화사랑 2009.10.14
황매봉 등정 정경 황매봉 등정 정경 09.10.11 산맘회 등산 기록 264 정상 가는길 돈짝만한 가을 하늘 황매봉(1108m) 정상 정복 태극기 휘날리며 촬영지 흔적 억새봉 정자 가는 길 모산재 정경 명문을 포기한 허물어진 어느 재사 (모산재 아래 동네) 고마운 만남 2/야생화사랑 2009.10.11
구절초차를 만들며 구절초차를 만들며 09.10.8 264 구절초차가 달린 가을 하얀 전령 하늘하늘 참새 따라 나왔네. 벼이삭 익어갈 무렵 분홍 보따리 가슴팍에 달고 향기따라 빛깔따라 가을산을 마냥 정신없이 헤맸다. 쌉싸름한 향기 가을이 진동한다. 하얀 꽃잎과 노오란 꽃심 하늘하늘 바람에 이웃 친구 잠자리와 잔 개미 모.. 고마운 만남 2/야생화사랑 2009.10.08
황매산의 가을 황매산의 가을 09.10.8 약초반 황매산 등산 답사 264 황매산 정상 가는길 가을 태풍 거센 바람이 밤새껏 하늘을 깨끗이 청소한 후 높은 산엔 억새를 한껏 풀어 놓았다. 햇빛이 놀다간 자리 능선 향해 스러져 눕히며 반짝반짝 윤이 난다. 투명한 가을 공기는 먼 산 가까이 끌어다 놓고 골짜기마다 다락논 노.. 고마운 만남 2/야생화사랑 2009.10.08
고원(高原 Plateau)에서 09.10.6 / 264 즐겁게 높은 산에 올랐었다. 긴 비탈 가파른 산을 올랐었다. 곧은 길 지름길 택해 가쁜 숨 몰아쉬며 낮은 풍경 둘러보며 그러나 바닥만 보고갈 뿐 옆으로 눈 돌릴 겨를이 없었다. 정상이 저기 보이는데 눈과 귀는 자꾸 고급화 되는데 가슴이 아프다. 연습은 진도를 내리고 제자리 걸음하며 속.. 고마운 만남 2/청아한글샘 2009.10.06
바라봄 법칙 09.10.5 / 264 목표는 생을 이끄는 에너지 샛별처럼 우러러 바라보고 그걸 닮아 닮아 작은 결실을 바랬다. 큰 소망을 가졌다. 시각이 같다는 것 생각이 같다는 것 시선이 한 방향이라는 것 모두 동류항(同類項)이 된다. 위안의 근거가 된다. 바라는 건 동일시(同一視) 생을 다잡는 도달점 아름다운 도전장 .. 고마운 만남 2/청아한글샘 2009.10.05
안즌뱅이 가는 길 09.10.3 / 264 금호못 분수 진주시 금산면 고운(孤雲) 싯귀 서린 금호못 둘러 지나 달음산 국사봉 아래 참 작은 두메산골 마을 '안즌뱅이' 거기 실길 따라 아름다운 풍경을 연다. 섧던 내력 이야기를 꺼낸다. 산이 막혀 물에 막혀 오도가도 못하는 벽지 거긴 사람 살 데 못 되리라 못 되더라 평생 죄없는 유.. 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2009.10.04
숲속 자람터 어린이 집 09.9.30 / 264 마산시 내서읍 안계리 산박골 골짜기 끝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동산 온갖 가을꽃이 아이들을 반기며 가을놀이를 한다. 숲속 자연 놀이터 이웃이 모두 자연 친구들 새소리 벌레소리 숨은 바람소리 자욱하다. 자연생태교육 실험실 작은 텃밭에는 작은 고추 배추 무우가 자랐고 이제 가을 뱃살 .. 고마운 만남 2/청아한글샘 2009.09.30
산박골의 가을 마산시 내서읍 안계리 산박골의 가을 모습입니다. 참 정겨운 가을 그림입니다. 산박골의 가을 정취 09.9.28 264 산박골의 가을 수수밭의 허리 굽은 농부 주렁주렁 논둑의 감나무 개울가에 핀 물봉선화 무리 삶의 역사 기록이 남은 토담집(안계마을) 가을을 알리는 감나무 고마운 만남 2/고운사진첩 2009.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