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만남 1/가족사랑기

개오지

황와 2010. 9. 26. 19:49

 

 

                                                          10.9.25  찬호 앞니 두 개 스스로 빼다./ 264

 

 

 

 

 

 

우리 찬호 많이 컸구나

앞니 빠진 개오지

혀가 대문 열고 나온다. 

 

우리 찬호 많이 컸구나

헌니 주고 새이 다오

신품 이제 첫바꿈을 시작했다.  

 

우리 찬호 많이 컸구나

넌 무서운 꿈을 꾸지만

엄마 아빤 네 모습 보고 웃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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