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25 찬호 앞니 두 개 스스로 빼다./ 264
우리 찬호 많이 컸구나
앞니 빠진 개오지
혀가 대문 열고 나온다.
우리 찬호 많이 컸구나
헌니 주고 새이 다오
신품 이제 첫바꿈을 시작했다.
우리 찬호 많이 컸구나
넌 무서운 꿈을 꾸지만
엄마 아빤 네 모습 보고 웃는단다.
10.9.25 찬호 앞니 두 개 스스로 빼다./ 264
우리 찬호 많이 컸구나
앞니 빠진 개오지
혀가 대문 열고 나온다.
우리 찬호 많이 컸구나
헌니 주고 새이 다오
신품 이제 첫바꿈을 시작했다.
우리 찬호 많이 컸구나
넌 무서운 꿈을 꾸지만
엄마 아빤 네 모습 보고 웃는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