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14 / 264
그대 내곁에 서면
향기롭게 감싸는 배려
따뜻함 만남 친구가 됩니다.
그대 내 곁에 서면
선 자리 바로 빈 기다림
허전함 메꿔주는 병풍입니다.
그대 내곁에 서면
산 것이 늘 고마움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추억입니다.
그대 내곁에 서면
깨물고 싶은 귀여움
착한 이웃으로 만드는 사랑입니다.
10.7.14 / 264
그대 내곁에 서면
향기롭게 감싸는 배려
따뜻함 만남 친구가 됩니다.
그대 내 곁에 서면
선 자리 바로 빈 기다림
허전함 메꿔주는 병풍입니다.
그대 내곁에 서면
산 것이 늘 고마움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추억입니다.
그대 내곁에 서면
깨물고 싶은 귀여움
착한 이웃으로 만드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