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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평가는 오랜 통찰에서 나오지만
당기는 시민의 자신감은 그들과 나를
천천히 더욱 천천히 동일 선상에 놓으면
따뜻한 친구가 됩니다.
한 동네처럼 아늑한 울타리
생각이 가족처럼 포근한 곳
단지 얼키고 설킨 정이 오고감을
내 생활 곁에 두고 두고
보금자리를 선회하는 학
신문이 꿈꾸는 세상
아기자기한 담 너머 소식
밝은 웃음 불러오게, 신나는 만남 이루게
진해신문의 큰 배려가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작은 관심은 자긍심을,
긍정 에너지는 시민 평화와 건실함을 씨 뿌리는
진해의, 진해인을 위한, 진해시민에 의한
행복한 대변자이기를 우리는 믿습니다.
고기 모양 그물 눈으로 본 낚시군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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