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7 입동날 산호천변길 밤운동 산책하다./264 코스 : 전과 같음 거리 시간 : 6,100 보, 5.1 km, 특기사항 : 겨울 시작점 밤공기 시원한 산책 빨리 걸으니 땀이 난다. 오늘은 입동 겨울이 시작점이다.오전에 농협 정기예탁금 해지하고 다시 1년간 재 연장했다.이자는 찾아와 아내에게 맡겼다.밤이 되어 또 걷기 운동 나섰다.처음 시원한 공기속을 씩씩하게 걸어갔다.한일교를 지나자 가슴이 데워진다.하천가 고수부지 직선로 거침없이 걸었다.그림자가 가로등 덕에 길어졌다가 짧아진다.가슴이 슬슬 고통을 일으켰다.오호교에서 땀이 솟는다.몸에 열이 나기 시작했다.율림교 건널목 건너서 데크길 여유롭다.한일교를 지나서 올라가는 경사로 가슴통증 참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