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2 (수) 산호천변 밤길 걷기하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420보, 4.6km, 1시간 , 의무감으로 걷다. 저녁 먹고 나면 자동적으로 산책복 챙긴다.바깥 날씨가 싸늘한지 창밖으로 손을 내밀어 본다.혹시 노년기 감기라도 들세라 마스크도 씌운다.나가서 걸으니 은행나무 밑이 노랗다.통합교에서 출발 오늘 유난히 무지개다리 푸른 불빛이 새로 설치되었다.아래 무지개다리는 예전부터 설치되어 특색을 보였는데 위 무지개다리는 띠를 밝혔는데 오늘은 아래에 푸른 빛을 쏟아낸다. 기분 좋게 걸으니 무릎 아픈 것이 달아났다.한일교 들어서자 마자 아래 받침대가 무너졌는지 바닥이 울렁거린다.오래 두면 무너지기 쉽겠다.빨리 손을 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