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9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650보, 4.7km 1.0시간 저녁 먹고 또 나간다.완전무장 추위 감기 예방 목도리 장갑 마스크 하고 매일 걷는코스 뻔한 길 내가 흥미 잃을까 조심하며 오로지 완수를 위해 걷는다.남의 눈치 보지 않고 걸으니기계적으로 걷는다.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나를 비켜준다.어제 내린 빗물이 그대로 고여있는 곳에는 거울처럼 불빛 반사한다.한바퀴 무심하게 돌았다.통합교-오호교 왕복 체육공원에서 운동 마치니5,600보 4.7km 기분 좋게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