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 산호천변 밤길 걷다.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980보, 5.0km, 1시간, 혼자 특기사항 : 날씨가 꽤 쌀쌀해졌다. 중무장하고 걸었다. 다이소를 둘러왔다. 추위에 만반의 준비하고 나갔다.저녁 7시경 이미 찬바람이 건강을 긴장하게 만든다.처음 출발해서는 오싹함에 이기려고 빨리 걷고 빨리 걸으니 가슴통증이 찌리하게 가슴을 울린다.주먹으로 가볍게 치며 빨리 걸었다.오호교에 가서야 추위가 가시고 등이 끈끈해 진다.올라오는 길 가슴으로 찬바람 맞으며 마지막 코스 체육공원에 가서 아무에게도 눈길 주지 않고속으로 숫자 헤아리며 고맙게 이겨냈다.가슴이 자꾸 통증의 강도가 조금씩 더 강해져 가는듯하다.오늘로서 아이는 이사 후 이틀째번잡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