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산호천변 밤길 둥근달 떴다가 팔룡산에 숨었다.

황와 2025. 11. 7. 21:20
25.11.7 입동날 산호천변길 밤운동 산책하다./264
       코스 :  전과 같음 
       거리 시간  :  6,100 보, 5.1 km, 
       특기사항  :  겨울 시작점 밤공기 시원한 산책 빨리 걸으니 땀이 난다.    

 

 

오늘은 입동 겨울이 시작점이다.

오전에 농협 정기예탁금 해지하고 다시 1년간 재 연장했다.

이자는 찾아와 아내에게 맡겼다.

밤이 되어 또 걷기 운동 나섰다.

처음 시원한 공기속을 씩씩하게 걸어갔다.

한일교를 지나자 가슴이 데워진다.

하천가 고수부지 직선로 거침없이 걸었다.

그림자가 가로등 덕에  길어졌다가 짧아진다.

가슴이 슬슬 고통을 일으켰다.

오호교에서 땀이 솟는다.

몸에 열이 나기 시작했다.

율림교 건널목 건너서 데크길 여유롭다.

한일교를 지나서 올라가는 경사로 가슴통증 참으며 걷는다.

통합교에 도착하여 걸음수를 보니 5천보를 지난다.

다시 체육공원으로 줄당기기 팔돌리기 허리돌리기 공중 걷기 몸옆으로 흔들기 

쉼없이 100개씩 완수하고 나니 땀이 속으로 났다.

상쾌함이 코스완수로 받는 쾌감이다.

6,100보 5.1 km 기분 보람 하루를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