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대교
09.4.26 육사
낮엔 유채꽃이
강둑을 따라 행복한 세상을 부르고
칠백리 낙동강이
매개되어 희망을 넌다.
밤에는 꽃도 화장도
예쁜 옷도 벗어두고
오색찬란한 불빛 두르고
강물에 풀어 헤치며 나들이나왔나 보다.
참 아름다운 풍경일세
참 고마운 배려일세
남지 대교가 있어서
남지사람은 늘 자신에 찬가 보다.
남지대교
09.4.26 육사
낮엔 유채꽃이
강둑을 따라 행복한 세상을 부르고
칠백리 낙동강이
매개되어 희망을 넌다.
밤에는 꽃도 화장도
예쁜 옷도 벗어두고
오색찬란한 불빛 두르고
강물에 풀어 헤치며 나들이나왔나 보다.
참 아름다운 풍경일세
참 고마운 배려일세
남지 대교가 있어서
남지사람은 늘 자신에 찬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