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부마우 첫 돝섬 산책하기

황와 2026. 6. 10. 17:47
26.6.10 부마우 팀  마산 아구찜거리 맛보고 돝섬 일주 산책하다./264
         참가자 :  이재형(국정) , 손판대, 강석현(소강), 문철주(학운), 진달출(성진), 이동춘(육사) (6명)
         코스 :  마산시외터미널-오동동할매아구찜(점심)-돝섬유람선-돝섬선착장-출렁다리-둘렛길-대밭숲산책로-찻집 휴식 -돝섬
                    선착장-매표장-어시장거리 환송.  농협 범칙금 납부(26.5.4 수산초 앞 도로 건)
         특기사항 : 부마우간 교대동기친구들 즐겁게 만나 우정 산책 즐김(1인 4만원 부담) 

 

오늘 부산과 마산 친구들과의 만남 

난 준비사항 점검을 위해 아구찜거리  '오동동 할매아구찜'집 

1시간 전부터 도착하여  준비에 이상 없도록 대비했다.

11시 30분경 드디어 부산 친구들 4명 반가이 맞았다.

아구찜과 아구수육 주문하여 

소주 맥주 준비하여 건배했다.

똑같은 진주교대 친구들 만남

아무일 없었다는듯  새실이 많다.

남자도 모이면  여자처럼  말이 많아진다.

모두 건장한 모습 씩씩해졌다.

마산 특식 아무찜거리 최고의 맛집

모두 붉은 맛 즐겁게 맛 만남 좋았다.

 

점심 마치고나서 돝섬 선착장으로 

마산어시장을 관통하고 

마산어항옆  돝섬 매표소에서 

증명서 내밀고 경노 절감받고 

11000원 왕복티켓 끊고 

13:30분 돝섬연락선에 탔다.

10분만에 돝섬선착장에 도착했다.

먼저 황금돼지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섬을 오른쪽으로 감도는 코스로

해안출렁다리 건너고 

해변을 따라 10인의 옛 문인의 한시 읊으며 

그늘길 시원하게 해안선 감돌았다.

다시 산능선을 따라올라 정상으로 오르지 않고 

조금 덥다고 시원한 숲길을 오솔길 따라 걸으며 

대밭뒤 왕대죽순 크는 모습 보며

한바퀴 돌고나니 몸에 이는 땀을 식히려고 

입구 2층 카페에 흔히 사먹는 싸만코 고기 한마리 물고

시원한 바닷바람 불어오는  야외 그늘에 앉아 

마지막 이야기하며 시원한 휴식 즐겼다.

바다앞 마창대교와 가포 마산신항이  우뚝하게 보인다.

다음 3개월 후 만남의 날은 9월 9일로 잠정 결정하고

진주지역을 방문하자고 합의했다.

 

돌아나오는 3시10분 배로  나와 

해안로에서 부산팀을 한차 택시로 보내고

마산팀으로 성진과 나는 서로 고생했다고 하고 

오는 시내버스 먼저 타고 

농협 지점에서 밀양수산초 앞에서 농협 하나로 매점에 들고 나는 사이에 

후진으로 들고 나면서 중앙선 침범이 있었던지 

학교앞이라 중과되어 범칙금 13만원 납부하고 나왔다.

교통에 지장을 준 일도 없지만 아쉽다.

오늘 약 9, 290보를 걸었으니  건강 저축했다.

  

돝섬 황금돼지앞에서 기념촬영
돝섬선착장 입구
해안출렁다리 건너기
돝섬에서 바라본 마산항
해변둘렛길 그늘길
국제조각작품 전시
숲속 그늘길
수국
카페 2층 해변정자에서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