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5.19 서울 아산병원 진료후 주치의 면담하고 아들 분당 새집 처음으로 방문하여 집 둘러보다./264 코스 : 마산고속터미널(06:05)-동서울터미널(10:00)-서울아산병원( 운동부하검사-주치의 박승정 면담-피검사 : 총 43만원) - 성남 분당 아들 이사집 방문, 늘푸른초 늘푸른중 산책, 저녁식사-광명역(20:52)-마산역(23:52) 걸은 거리 : 9,737보, 8.18km, 손자 용돈 : 10만원 줌 왕복차비 : 갈 때 :고속버스 43,200원 올 때 : ktx 기차 53,000원 |

딱 1주일 만에 또 서울 아산병원 찾는다.
아침 일찍 고속버스 타고 올라와
동서울터미널 도착하여 지하철 1코스 한강 건너서
잠실나루역에서 현대아산병원까지
숲속길을 걸어서 병원 도착
검사비 미리 납부하니 운동기능검사비와 진료비
우리 자손들 방문 아들 이름 숨겨놓고
속도를 높이면서 맥박수 호흡수
걸음에 따르는 호흡의 변화를 모두 체크했다.
땀이 바짝 땀샘 문을 연다.
정말 긴장한 시험법이라 땀과 과한 호흡으로 났는지 ?
검사 쉽게 마치고
담당 주치의 박승정 명의 만나러
점심시간 지하 매점에서 바글바글 줄서서 기다리다가
야채비빔밥 빨리 비벼먹고
기다리는 사람들 눈치 압력에
바로 배식반 반납하고 공원 숲으로 나와 쉬고
분홍 장미꽃이 행복감 나누어 준다.
바람은 시원하여 그속에서 명상하며 차분해졌다.
오후 시간에 주치의 면담이 있기에
이번에는 멀리서 올라오기 어렵다고
지역 병원으로 이전해 달라고 이야기 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박 박사 선생님 오늘은 차분하게 여러수치 확인하더니
네게 요즘 통증이 어떻느냐고 묻기에
초기 걸을 때 가슴 통증이 조금씩 심해진다고 하니
핵의학 검사 결과가 더 심한 수치를 보인다고
재확인을 해보기 위하여 심장조영술을 해야겠다고 통보하고
다음주 바로 화요일 하잔다.
그날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해도 듣지 않고 달음 방으로 나가버린다.
약도 10일분만 처방해 주며 1일 한번을 1일 두번 먹도록 강화해 준다.
지방병원으로 보내달라는 이야기는 꺼내지 못하고
바로 나왔다. 간호사는 다음주 일정을 설명해 주고
오늘 다시 피검사를 의뢰했다.
다음 주 영상조영술을 대비한 검사를 진행했다.
약 23만원으로 검사비가 높다.
결국 악화되고 있는 증상을 알기위해 다음주에 또 올라와
가슴의 움직이는 모습 동영상으로 찍기로 했다.
검진이 마치자마자 처방전 뽑아 약국으로 나가서
10일분 약을 지어 설명 듣고
다음은 부리나케 잠실나루역으로 차로서 태워주기에
인천행 노랑색 라인 분당선 지하철 타고
정자역에서 내려 탄천가 언덕에 핀 산딸나무 밝은 빛
흘러내려오다가 2개 탄천다리를 지나니
건너편 하나은행 빌딩이 바로 그집이었다.
고층건물 드높아 몇 층인지 모르지만
며느리 재빨리 전화받고 내려왔다.
올라가며 보니 매우 큰 집구조로 4개동이 높다.
올해 2월에 집 사서 수리하여 들었기에
부모인 우리가 한번도 안가봤기에
오늘 그일 겸사겸사 찾았다.
조금있다가 손자도 귀가하여 만나고
이리저리 보아도 아직도 어린모습에
키가 작고 먹는 걸 두려워한다.
그러니 적을 수 밖에
이것저것 주문을 해보지만 잘안먹으니 몸이 더 크지 못하고
또 그는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서 설사를 한다니
이제 4,5학년쯤 되는 중학 1학년 이다.
입이 짧으니 잘못 먹고 아이의 양기가 별로 없다.
이제 어린이 모양 떠 먹이려는 방법은 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어머니 맘은 또 이해해야 한다.
잠시 시간내어 손자가 다녔던 초등학교와
현재 다니는 중등학교 아이들을
다음은 초등학교 중학교 손자가 다닌 학교를 함께 산책했다.
취미도 물어보고 꿈꾸는 과목도 물었다.
손자와 함께 가장자리를 돌며 사진에 담았다.
다음 저녁밥으로 4식구들 밥 보다
먹도록 만들어 주기를 제안했단다.
그래도 내가 끝까지 먹도록 시범을 보이고
아무것이나 다 엄마가 해 준 것은
정신과 양분이 최고롤 만들었기에
꼭 남기지 말고 다먹도록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10만원 격려금을 주니 입이 벌어진다.
저녁먹고 들어온 아들은
한약국에서 늦게 오기에 저녁을 사먹고 온다고 했다.
조금 기다리다가 광명역까지 날 실어다 주고
난 광명역에서 진주로 가는 ktx타니
검은 밤 시끄러운 소리도 재우며
처음으로 k t x를 광명역에서 타고 내려왔다.
오늘 병원진료는 보험료 관계로 손해를 보는 시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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