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만남 1/조상사료실

추원재 사재령공 계은공 부자 시사올리다.

황와 2014. 11. 22. 16:18

14.11.22 음력 10월 초하루 밀양 조음동 추원재에서 사재령공, 계은공 시사올렸다./264

 

윤 구월 보내고 늦은 상달 초하루

모든 성씨 첫 시사 시작되는 날

밀양 상남 조음동에서

도복 입은 종인들 전국에서 모여든다.

이남 최선조 사재령공 일자 선자 할아버지

또 밀양의 오현 중 한 분 계은공 신자 할아버지

부자 산소에 올라  엄숙하게  참배하고

초동 성황마을 감모재 찾아 할머니 산소 배알한다.

시사전 영역 둘러보는 건 당연한 행사

추원재 마당에서 전국 종인 120명

한마음으로 제사올렸다.

집례 한문 홀기 부르고

찬창 우리 말로 해석해 주니

훨씬 알아듣기 쉽다.

 

 

     

 

 

사재령공, 계은공 시사

두 번 제사 지내며

주요 집사는 다음과 같으니 

초헌관 이성웅 전 동광양 시장 사의공파  

아헌관 이규석 전 국정홍보처 차장  근재공파 (고 수당 기환공의 손자)

종헌관 이완섭 현 서산시장 근재공파

축  이정호  창원종친회 부회장 율관공파

집례 이병태 김해종친회 회장 율관공파  

정성들여 한마당 둘러서서 제사올렸다.

 

 

    

 

 

마치고 재령이씨 대종회 웅호 회장님

경덕사 성역화 사업 중간 보고 하고 

경비 집행 내역 알리고 

각 지부별 종인 명단 수합하도록 도와 달랬다,

각 종인마다 모두 헌금 부탁하자고 했다.

동조하는 박수 모았다.

숭조사업 잘 이루어지길 축원했다.

함께 떡 음식 나누고 

먼 길 고맙게 손 흔들며 헤어졌다.

모레 인산재 시사에 만나기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