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조음동 최선조 유적
11.5.5 시조공 할아버지 향사 참배
전국 각지에서 200여명의 후손들이 모여
밀양시 상남면 조음리 명성마을에 있는 명당터에
시조공 할아버지 사옥 경덕사가 있다.
원래 북한의 재령에 묘가 실재하나
가 볼수 없는 60년 그래서 마련한 시조공 사당
매년 5월5일에는 향사가 열린다.
먼저 선대 최고 조상 사재령공 묘와
부인이신 영인이씨 묘가 10리 너머 가까이 있고
아래에는 장자 이신 효자 계은공 申자 할아버지묘를 참배하고
경덕사에서 유교식 채례로 향사를 올렸다.
그리고 전국 대동화수회 정기총회를 열고
가족과 신혼 자녀가 함께 참배한 참 멋있는 조상학습도 보았다.
조려말 사재령공 일자 선자 할아버지 묘소
밀양 오현으로 추앙 받고 효자문를 태종 왕으로부터 하사 받은 사재령공의 장자 申자 할아버지 묘소 시조공 위패를 모신 사당 경덕사
사재령공과 계은공의 묘 재사인 추원재 (追遠齋) - 가을 10월 초하루에는 여기서 두분의 묘사를 드린다.
개제를 알리고 분방을 발표하다.
초헌관 전 중리초등학교 교장 및 함안향교 전교를 지낸 이정균 님
향사를 마치고 나면 대동화수회 정기총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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