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7.8 생오리집 12:30 정기총회, 차기회장 나, 정성들여 섬기겠다. 6명 참석(정원 : 차진섭, 강재호, 진달출, 최용진, 이동춘, 정준영) 1. 전 회장 소감 : 최용진 : 함께 협조하고 건강해 줘서 고맙다. 신 회장 소감 : 이동춘 : 성경으로 심부름꾼 노릇 하겠다. 지난 잘하는 회장 다음엔 사양하라했는데 섬기며 무난한 역할을을 다하고자 한다.전임회장의 노고를 박수로 치하합시다. 차기 모임 : 26.9.14 (월) 12:00 장소는 가장 모이기 쉬운 생오리집 2. 파티마병원 안과 예약 검진 2층 안과 접수하니 당장 6사람 뒤에 이름이 뜬다. 먼저 양눈 모두 불어내기와 시력 측정하고 좌우 0.7, 1.0이란다. 백재우 과장 검진하니 특별한 병명도 처치도 없이 눈물샘 조금 뚫는듯 3달후에 보잔다. 먹는약은 없고 눈물보층액만 5통이나 준다. |

오늘 창진회 총회가 있었다.
정원이 6명 이제 사범은 모두 환자되어 숨고
교대만 모여 꼭 6명 장기결석하던 강교장도 나왔다.
암말 안하고 지낸 2년간이 서로 악수하고 말을 턴다.
변명할 바엔 난 입을 닫았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결과는 돌아오지 않는다.
개선을 위해 노력한 헛공만 숨어있을 뿐이다.
함께 오리고기 특식 맛있게 먹고
마지막 밥 볶아 먹는 것으로
다음 회기 9월 14일 월요일로 뽑고
나머지 오늘 마감은 최 회장에게 맡기고
병원 가야할 시간이라 먼저 나왔다.
병원에 도착하니 당초 예약시간보다 약 반시간 흘렀다.
병원에 들자마자 간이 눈검사 시력검사 다 하더니
전과 꼭 같다고 하고 세밀히 검사하는 것 같지도 않다.
백과장 만나니 내사시 교정은 없고 맞는 안경 맞춤도 사라졌다.
그러나 눈곱 끼고 메마른 눈이라
텁텁한 느낌에 세균감염증 항균액과 눈물보충액만 잔뜩
약국에가서 내 심장약품 여기서 구할 수 있는지 묻고
눈물약만 5통 삼개월치 들고 차를 타니
병원에 다녀온 표가 사람들 눈이 집중한다.
그래도 오늘은 두 건의 행사를 마치니
종일 걱정이 해소되었다.
이제 사건을 단순화해 보자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도 종일 걸은 걸음수는 3,630보를 움직였다.
걱정하는 피로도는 상관없는 듯
건강은 움직여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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