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5 (음 5월21일) 집에서 우리 내외와 딸 내외가 함께 내 81회 생일연하다./264 요즘 자꾸 내가 행사의 중심이 된다.지난 6월중순에 고향 진성 월아산 휴양림을 방문하며고향방문 기념을 내 생일이라고 하고 오우 점심 무닭국비 내가 제공했고7월 들어서 현대아산병원 관상동맥 중재술 시술로 모든 가족들과 형제자매 친구들 가까운 지인들에게 나의 중요성을 걱정으로 나타내어 주었고 특히 이번 입원하루전에 아들 새로산 집에 들러 자고 병원 입원 보호자로 낮에는 며느리가 동행했고밤에는 내가 시술후 관리하기 위해 입원실 입원시 아들이 동숙했다.그런 절차 다 지키며 행사의 중심이 되어 지냈는데 생일은 살며시 나도 모르게 음력 5월 21일은 다가오니바로 7월 5일 경진일에 아내와 딸은 조용히 준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