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뜰 소식/재령창원회

재령이씨 창원종친회 6월 이사회 참석

황와 2026. 6. 22. 13:48
26.6.22 재령이씨창원종친회 6월 이사회 참석하다/264

      장소 : 양덕1동 경민상가 204호 재령이씨 종친회관 
      참석자 :  13명. 회장 : 장환, 고문 : 충주, 정호, 동춘, 완섭,  자문 :  기호, 일호, 
                              부회장 : 웅섭, 대호, 관호,  감사 : 병돌,  사무국장 : 성섭 
                              신출석자 :  현범(처사공파, 입사 고향, 67세, 전직 경찰관) 환영 박수
      간담회  :  수정골 한우국밥 
      협의 안건  :  1.  임원 , 사업 예산 계획 8월 이사회 때  계획서 준비하여 협의
                           2. 수석부회장 선임 : 웅섭  지명 이사회; 추인,  본인 수락 인사함.
                           3. 모임 월례회 계획  :  차기 회의에서 확정함 (혹서기 7월 혹한기 1월은  생략함)
                           4.  연간 예산서 작성 가능한 예산 범위 내에서  중식 식사 메뉴 조정
                                                   

종친회관에서 6월 이사회 개최하다 .

 

병오년 총회를 마치고 새 회장이 새로운 이사회 조직으로 

임기내 운영할 조직을 확정하고 회원을 포섭하고

종친회를 활성화해야 할 방안을 발표하여

이사회 승인을 얻는 그런 달인데 

아무 준비없이 와서 조금 이야기 하다가 

점심만 먹고 헤어지는 그런 모임이라면 

아무 의미가 없기에 준비해 올 줄 알았는데 

아무 준비 없이  협의 주제도 없이 앉아서

형식적인 담화만 나누는게 시간 낭비다.   

다음 회의엔 구체적인 회장의 운영복안을 인쇄물로 내 놓고 

서로 협의하고 회원을 확충하며 

정장년회 운영도 협의했으면 한다.

스스로 별의미 없다고 판단해서 자꾸 축소하면 

나중엔 모일 의무감이 없어서  한두번 빠지면 안 나온다.

사람의 습성을 자주 만나는 쪽으로 이끌어야 한다.

간담회 마치자마자 뿔뿔히 흩어지는 모습이  쓸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