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3.5 재령이씨대종회 원로님들 신년교배례 및 현안논의하다./264 참석자 12명, 장소 : 창원 석전시장통 구산회센타, 협의 : 회장 추대건, 경덕사 향례건, 헌관 집사분정건, 등 참석 : 웅호 대종회장, 일환 부회장, 동영 전추원재회장, 병옥 현추원재회장, 정호 , 동춘, 승호, 순흥안씨, 장환 도유사, 병목 사무총장, 충도 창원회장, 재홍 서울사무국장 |

병오년 음력 정월 열이렛날, 경칩날
갑자기 서울 재령이씨대종회장 일행이 마산으로 내려온단다.
오늘 목요걷기 내 체력 다듬는 그날인데
거기 꿈을 버리고 서울 손님 맞이 행사에 맨먼저 도착했다.
자전거 끌고 다니면서 자가발전 체력을 건축한다.
12시경 서울손님들 KTX열차로 마산역에 내려
도착하니 모두 올해 첫 손님 내가 일어나서
새해신년 교배례 상읍으로 인사 교환했다.
그리고 새해 회장님 신년 덕담을 듣고 새해를 다짐했다.
특히 12년간 경덕사 성역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조공을 모시지 않으면서 자기 조상을 높이 섬긴다는 것은
순서가 어긋나 있기에 먼저 시조할아버지를 모신 경덕사를 성역화 하고
매년 정하여 시조공 할아버지의 향례를 지내고 나서야
자기 선조 산소를 무리하지 않게 꾸며왔다고 하고
어느 시대이든 조상을 잘 모시고 숭배하는 집에는
그 복이 자신과 후손에게 돌아와 절대로 잘못되는 일이 없다며
공손한 맘으로 조상을 잘 돌보는 일을 이어가자고 했다.
올해 가내제절이 무궁태평하기를 빌어 기원했다.
다음은 일환 부회장의 이야기로 12년간 함께 성역화 사업을 행하며
회장님과 동행한 업적은 매우 뜻 깊었었고
올해로 회장님이 마지막 임기를 마칠려고 하니
올해로 경덕사정역화 사업을 마감하는 해로
모든 사업 추진을 결산하도록 준비하고
그간 노고를 다하신 분에 대한 의례 절차도 밟아야 할 것 같고
또한 금년도 향례를 위한 집사분정도 오늘 정해야 할 것 같으며
그에 해당할 만한 인사를 추천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현회장이 내정한 분이 있는가 묻고
최근년 5년간동안 경덕사와 추원재 시제 집사자 명단을 보고
완전 결정하도록 회장단에게 위임했다.
다음은 웅호회장의 12년간 장기 집권으로
그 열의가 식어져서 이제 자리를 내려 놓을 때가 넘었다고
작년도부터 후임자를 물색하고 있었으나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거니와
아무리 생각해봐도 갑자기 인수하여 전과같이 과정을 준수할 분은
현 일환 부회장이 누구보다 고생도 많이 했지만 가장 적정 인물로
현 체제를 이어갈 수 있다고 판단되에 권하고 있습니다.
여러 원로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말씀해 주세요
이에 일환부회장의 사정 설명에
현재 팔순 중간 보다는 10여년 밑으로 내려가서 젊어지게해햐 하고
이제 여러 체력이 저하되어 이어가기 어렵고
만약 꼭 맡ㅇ야한다면 차기부회장을 정해주면 잠시 맡았다가 바로
연결해 주는 역할로서 내 소임을 다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다른 원로들이 서로 대답하기를 여기서 수석부회장을 정하기는 어렵고
현 사장을 가장 잘 알기에 맡아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고
박수로 합의 추대하기를 결의했다.
그리고 잔 들어 부회장 건배사하고
맛있는 도다리회와 해삼회로 푸른 채소에 비벼먹고
나누는 순배로 새해 복주 나누니 정이 오간다.
그분들은 다시 함안 산인 선조묘원에 성묘하고
다시 경덕사로 가서 정월보름 사당에 분향하며
하룻밤 유하시며 금년 총회와 경덕사 향례 헌관을 정하기로 하고
다같이 나와 배웅하며 헤어졌다.
오늘도 회장님이 자리를 마련했다.

'육사뜰 소식 > 재령창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창원종친회 원로 종인 신년 단배식 (0) | 2026.02.20 |
|---|---|
| 창원종친회 이사회 망년회 (0) | 2025.12.22 |
| 창원종친회 장년회 11월 월례회 참석 (0) | 2025.11.16 |
| 창원종친회 10월 이사회 참석 (0) | 2025.10.22 |
| 제5회 재령이씨대종회 골프대회에 참석하여 (0) | 2025.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