頌 祝
(작/ 이동춘)
亞智岡 姜 宰 鎬 會長님!
짓궂은 개구장이들
42여년간 宿命처럼 사랑하였고,
그들과 손 흔들자마자
새 길벗과 숲길 걸으며
길사랑 어깨동무 시작했었네.
2010년 9월 15일
숲길에서 건강 줍기 出發點.
길사랑 奉仕의 길 開拓했네
어느새 4년여 木曜 걷기
온 天地 산·들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미친듯이 쏘다녔네.
골짝마다 名勝地 찾아 돌고
濟州道 獨島 中國 臺灣까지
깃발 등에 꽂고 신나게 건강 주웠네.
총 279회 연인원 7,720명이
1,220시간 동안 무려 3,050km를 걷고
창원시 둘렛길도 두 번이나 이어 걷고
많은 길벗들이 健康 찾았다네.
한복처럼 넉넉한 품
누구나 껴안고 사랑하며
앞장 서서 늘 행복했던 機管士
이제 人倫 쌍둥이 손자 돌보러
길사랑 깃발 노릇 그만 둔다네.
『우리 회장님 정말 수고 했소!』
당신은 凱旋將軍처럼 거룩합니다.
모두 拍手로 마감을 心祝하며
건강한 숲속의 幸福 찾아
죽을 때까지 이 걸음으로
오래 오래 함께 걸읍시다.
201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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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사 랑회 |
길 사 랑 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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