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부터 보내온 자료중에서 사람이 감동하는 정경
안데스 산맥 위에서 살다가 사라진 인디안의 영혼 같은 유적
마츄피츄의 아름다운 풍경 정말 감동입니다.
그들의 돌 다루는 기술에서 놀라고
그 큰 돌을 옮겨 쌓은 미스테리에서
또 그 산 꼭대기에 만든 유적
종교보다 더 향기롭습니다.
특히 맑은 날씨와 깨끗한 풍광에
보는이의 맘도 깨끗해 지는 듯 합니다.
[이 사진은 이금순씨가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인 것 같습니다.]
친구로 부터 보내온 자료중에서 사람이 감동하는 정경
안데스 산맥 위에서 살다가 사라진 인디안의 영혼 같은 유적
마츄피츄의 아름다운 풍경 정말 감동입니다.
그들의 돌 다루는 기술에서 놀라고
그 큰 돌을 옮겨 쌓은 미스테리에서
또 그 산 꼭대기에 만든 유적
종교보다 더 향기롭습니다.
특히 맑은 날씨와 깨끗한 풍광에
보는이의 맘도 깨끗해 지는 듯 합니다.
[이 사진은 이금순씨가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