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룡산 숲속 아생화
10.7.3 손자와 앞산 임도 산책에 나섰다.
어린 손자의 예쁜 말 배우는 소리 들으며
지겨움 없이 숲을 걸었다.
땀 나면 숲속 벤치서 말리며 보조맞춰 천천히,
길가에 핀 야생화 구경하며 향기 맡고 .......
강아지풀 까치수영과 나방
남천 방풍
범부채 비비추
삼백초 수국
금계국 ?
금로매 주홍서나물
붉은 원추리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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