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11 마산역전 할매낙지집에서 김일증 김말남 내외를 만나 식사담소하다./264 오늘 무더운 날 약속한 부부를 만나러 나간다.그는 나와 함께 자전거를 시작하여국토종주는 물론 그랜드 슬램을 완주한 윤우요또한 부부 함께 창원숲길을 동행한 길벗이다.사람이 순박하고 친밀겸양심이 사람들을 당겨 붙이는 좋은 후배였기에 그와함께 전국을 유람하며 동고동락한 그 고마움에 내 생일 기억하고 축하문 왔기에한번 얼굴 보자고 내외를 오늘 만나자고 불렀다. 부부는 스포츠맨으로 마라톤을 부부함께 했다고 해서 대단한 지구력에 특별히 친했고 먼저 순수한 믿음에 서로 어울림이 좋아서 함께 둘렛길 걷기부터 초빙히여 함께 걷고부부함께 걷기 행사에서 경손하고 예절 발라서함께 즐겁게 걷고 특히 부인 김말남선생은 양호교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