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만남 1/가족사랑기

신장 회복 쾌차

황와 2026. 7. 22. 15:58
26.7.22 파티마병원 진료 중 신장회복 진단받다/264.

 

원추리 대답

지난주 병원 입원 퇴원후 꼭 1주일 후

다시 검진한다고 지정하여 예약했다.

온몸 정갈하게 관리하면서 

투약시간 꼬박꼬박 지켜서 약 먹고 

온몸이 회복되는 걸  눈으로 운동으로 확인하며 

감염으로  쇠약해진  상태를  회복하도록 노력했다.

찌릿찌릿했던 감각도 없어지고 

이제 잦은 뇨기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오늘 집을 나서며 

병원 가서 이제 안 와도 된다는 소릴 듣기를 고대하며

8시 시내버스를 타고 이찌기 나아갔다.

8시 반경 도착하여 

병원에서 보내온 문자그대로 

들자마자 채혈실에서 피 한대롱 뽑고 

빈컵에 한컵  오줌받아 제출하고 

검시결과 나올 때까지 신장내과 앞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약 1시간쯤 지나니  검사가 결과로 바꿔지더니 

내 차례가 오니 전대홍 과장  날 불러 들인다.

지난주 입원 때 두 번이나 순시하며  희망주었고 

 삼일만에 퇴원 허락하면서  약을 잘 먹어야한다고  지침주고 

오늘 전면 모니터에 이미 도착해진 검사 수치

피검사 뇨검사 수치 이제 다 나았다고

이제 다시 병원에 올 필요 없다고 말한다.

저절로 고맙다고 백발 숙여 인사했다.

그러나 며칠더 확실하게 잡고자 5일분 약을 처방하니

약 끊지 말고 계속 잘 복용하여  완치가 되도록해 달란다.

배려하는 말은 길어도 귀찮지 않다.

기분좋게 돌아나오며서 혹시 조금이라도 불편하거든 

언제라도 다시 오라고 하며 보내준다.

약국에 들러 5일분 약 처분 받고 

비닐봉지에 넣은  기쁨 흔들며 

집으로 돌아오는  귀가 

 

"오늘 어찌 이리 빨리 돌아왔소?"

" 이제 깨끗이 나았다고 다시 오지 말란다." 

"그간  병원에서 간호, 집에서 식사조절  고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