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7.15 외손자 엄세호 신병훈련소배출일 사위와 딸이 수료식에 축하하러 갔다./264 |

둘째 알밤같은 둘째 외손자 엄세호
형보다 먼저 고교 졸업하자마자
1년 기다려 그 사이에 친구들과 또는 혼자서
바깥세상 구경하러 일본, 중국, 베트남 태만 등지를 돌아다니면서
생애계획을 준비하더니
먼저 군대에 가서 국방체험을 먼저 하고
많은 동료전우들과 사귀며 자기의 갈 방향 설정하겠다고
부모님과 함께 동행하여 강원도 동부전선 신병교육대에 입대하더니
어느새 세월이 빨리지났는지
7월15일에 외할아버지인 나와 외할머니는 병원에 입원중
훈련소 현장에서 교육훈련수료식을 거행하니
애비와 에미가 축하하러 올라가서
수료와 동시에 훈병에서 이등병 계급장이 달려져
부대배출신고를 하게되었는바
애비에게서 계급장을 달고
가족과 만나 축하와 잘 참고 완수한 훈련을 축하해 주었단다.
그 사진 보며 축하와 화이팅 응원보냈다.
배출은 그날 오후 4시에 배속부대까지 입대시키고
당당한 육군 전투병이 되어 건강하고 씩씩한 국군이 되었다.
병과는 덩치 크다고 탱크병으로 간다고 한다.
건강하고 무사히 즐거운 군생활마치고 귀가하기를 빌며
그의 전운이 밝기를 기원해 본다.
활달한 성격과 사귐성이 좋아 잘 지낼 것이다.





'따뜻한 만남 1 > 가족사랑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건강 진료를 위해 아산병원 행 (0) | 2026.08.05 |
|---|---|
| 신장 회복 쾌차 (0) | 2026.07.22 |
| 파티마병원 입원 요즘 병원 행이 잦아진다. (0) | 2026.07.15 |
| 내 생일 가족끼리 함께 먹다. (0) | 2026.07.05 |
| 서울 아산병원 2차 새생명 연장 (0) | 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