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먹자마자 밤길 나간다.
추위가 조금 오는 것 같기에 점퍼 마스크 준비했다.
6시만 되어도 어두워 진다.
쌀랑해진 날씨로 운동하는 사람들 많이 줄었다.
추울수록 빨리 걷는 건 열을 빨리 내려고 하는 행위다.
그래도 땀은 나지 않는다.
그러나 발바닥은 열이 난다.
매일 걷는 코스대로 한바퀴 돌고
체육공원에서 15분간 몸을 다시 풀고
집에 들어와 10월의 마지막 밤을 콧노래로 하며
오늘도 약 5,500보 4.6km 즐겁게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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