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0.26 일 산호천변길 밤길 거닐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5280보, 4.4km, 1.0시간, |

해가 많이 짧아져서 6시만 되어도 깜깜하다.
날씨도 제법 쌀씰해졌다.
며칠전 독감예방주사 맞은 관계로 마스크 쓰고 나가라고 야단이다.
강아지 문밖으로 나온 바람에 나도 잊고 나갔다.
이제 조금 두꺼운 옷으로 입고 나와야겠다.
추우니 더 뻘라 걷는다.
가슴에 통증이 바쁜 시간만큼 강해진다.
천천히 여유롭게 걸어야 할텐데
추워지니 혈압 올라가고
피부가 수축하니 혈관 수축하여 갑자기 심혈관 활동 심해지니
가슴이 압박해 오고 답답함이 순환된다.
오늘따라 더 어둡고 흐르는 시간은 네온 빛을 더 채색감 드러난다.
서쪽 하늘에 초승달 가늘게 떠있다.
오늘이 9월 초6일 날이구나.
가슴 참으려고 숫자를 헤며 걸었다.
체육공원에서 각운동 다 100개씩 헤아리고 나니
5, 280보 건강저축 완수했다.
'건강한 만남 3 > 산책로풍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주산 누리길 제1길(마재고개-금강사) 가을길 걷다. (0) | 2025.10.30 |
|---|---|
| 거창 우두산 Y자 출렁다리 및 황강 핑크뮬리 공원 산책 (0) | 2025.10.28 |
| 영동 월류봉 둘렛길 우암선생처럼 거닐다. (0) | 2025.10.23 |
| 내 아이들 향기 맡으며 저녁길 거닐다. (0) | 2025.10.22 |
| 검은 산에 회색 구름 흐르고 (0) | 2025.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