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0.14 산수벗 임항선과 마산어항길 걷다./264 코스 : 석전네거리-옛북마산역-임항선- 마산검찰청 청사-경남정부관리청-창원해양경찰서-마산어항-광포복집-(버스)-집 거리 시간 인원 : 10,123 보, 8.5km, 4명(미당 결) 특색 : 가랑비 우중 임항선과 마산항 해안길 걷기 광포복국 맛정식 |

화요걷기 산수벗 만나러 나갔다.
양덕동행정복지센타에서 민원서류 한장 떼고
그새 105번버스 정류소에서 쉬었다가 출발해 간다.
30분간 동사무소 안에서 기다린다.
이제 내릴 지점 확인하러 sns 확인하니 비온다고 궤도 수정
전 북마산역에서 만나잔다.
가서 기다리니 네 친구들 추석절후 첫 만남이다.]
다 건강하게 만나니 건강한 행복동이다.
임항선 걸어간다.
비 온다고 위축된 걷기 코스 이미 날씨 비는 들었다.
우산은 지팡이가 되어 길을 걷는다.
임항선 끝점 검찰청 앞 네거리에서 건너서
마산항 바닷가 해안도로를 간다.
경남지방 정부종합청사를 돌아 창원해양경찰서 스치고
마산어항에 들어 마산만 풍광 휴게소에 앉아 쉬고
마산수협 공판장을 지나 마산복국거리 광포복집 찾아든다.
마산의 복국 맛집이라 사람들이 많다.
아마 1년여 만에 처음먹는 시원한 복국 체험이다.
사람은 독약 위험을 맛으로 즐긴다.
복어에 독성 치명사이지만 아슬아슬 위기 느끼며 맛있단다.
참 이율배반적인 인간의 취향이다.
까치복전골 소주 한잔이 해독술이 된다.
뜨거운 맛이 시원함으로 느낀다.
함께 즐기며 어울린 한나절 만남
다들 살아있음 고맙게 여기면서 다음주 거창 감악산 기약한다.
난 이번주 다음주 감악산 방문 복방이 된다.
버스에서 내려 1민보 채우려고 아파트 2바퀴 감돌고
허리돌리기, 다리공중걷기, 양팔 돌리기 100회
집에 오니 1만보 완수 움직임 목표 완수다.
겨울철이 다 되어가는데 찔래꽃이 피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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