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0.11 밤길 걷기위해 산호천 한바퀴 돌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6,000보 5.0km, 1시간, 특색 : 저녁 공기 시원한데 땀은 은근히 난다. 까만 밤이 조용하다. |

오늘 다이소에서 사온 재료로
화장실 얼룩진 거울 가장자리 테이프 붙였다.
또 방충망 수리, 실외기 구멍 막기 작은 정리 함께했다.
추석 중 문선생 여행 돌더니
돌아오자마자 문선생 집에 김치 배달
자전거로 한바퀴 돌고왔다.
오늘 오후 정은가족 강아지 맡겨두고 안동으로 떠났다.
두놈 외손자 한아름 안고 찬호는 내일 제주도로 복귀한단다.
이제 강아지 지킴이가 되어야했다.
저녁 먹고 조금 기다리다가
밤길로 숨어 들었다.
반바지 입고 ........
내 의지 실험하며 가슴앓이 참고 걸었다.
한바퀴 참으며 돌고나서
역전 파출소 자리 체육공원 100 개 숨소리 세었다.
오늘은 6천보 오늘을 살았다.
땀이 은근히 등에 솟았다.
무더워 이가을에 선풍기 틀고 식혔다.
오늘도 내 일 다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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