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0.10 산호천변밤길 거닐다./264 코스 ; 집- 다이소 장보기-역전교- 합성교-통합교-한일교-율림교-오호교-한일교-통합교-체육공원-합성교-집 거리 시간 : 6670보, 5.6KM, 3.0시간 , 집안일 필요도구 구입차 다이소 1시간 눈요기 특색 : 저녁 먹고 일찍 다이소로 가서 가사 필요 용품구입(9,000원) -거울수리, 수도꼭지, 세면대 수리 등 호젓이 도랑가 걸으니 날씨는 시원한데 땀은 솟는다. 저녁운동 마치니 쾌감이 기쁨이다. |

종일 아픈 아애를 기쁘게 해 줄 것이 무엇인가?
스스로 찾고 내몸을 이용해 개선해 보자는 맘으로 일 찾으니
화장실 기구점검하여 개선할 방법을 찾고
일단 그에 필요한 용품이 무엇이 있는지
용품진열장에서 찾아보고자 저녁숫갈 놓자마자 나갔다.
연중 환하게 켜진 매장에 많은 젊은 부부들이 쇼핑 나와서
바구니 들고 여러가지 담아댄다.
나도 집안구석구석 더듬으며 필요성과 연관지어 찾는다.
막상 살려고 해도 너무 종류가 많아 규격이 안 맞을까
이리저리 모양과 용도를 맞춘다.
그렇게 1,2,3층과 지하까지 4개 층을 훑고나니 다리가 피곤하다.
산 것은 5가지 9천원 소비했다.
봉투도 안사고 호주머니에 불룩하게 집어넣고
데크길 걸어서 한바퀴 돌았다.
매일 걷는 길이라 특별한 것도 없지만
오로지 아내를 위해 편하게 해줄 요량인 것만은 확실하다.
다시 역전차출소자리 공원에서 내 약속 운동다하고 나서
합성교 건너서 집으로 들어갔다.
6,670보 천천히 걸은 소요 오을 열 아흐레 달빛도 뜨지 않은채
깜깜한데 불빛만 환하게 베춘다.
저녁 운동 즐겁게 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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