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9.8 산호천변길 밤길 돌다./264 코스 : 집-통합교-한일교-오호교-한일교-통합교-체육공원-합성옛길-대상A-집 거리 시간 : 5410보, 4.55km, 1시간 특색 : 시원한 밤바람 부는 데크길 씩씩하게 걸었다. 합성동 도심은 자꾸 조용해진다. |

날씨가 훨씬 시원해졌다.
저녁 먹고 어둑해질 무렵 밖으로 나간다.
선들 바람이 하루의 커튼을 내리고 있는데
신호등 불빛이 더 확실해진다.
산책로 가로등 모두 켜지고
사람들 시원함에 걷는 인구 늘어났다.
고수부지로 내려가 씩씩하게 걷는다.
무더위가 없어지니 보폭이 늘어났다.
무더위에 더위타던 내 행동이 조금 활발해 진다.
씩씩하게 걸으니 땀이 솟아난다.
가슴은 언제나 갑갑해 진다.
율림교 건널목에서 서있는것이 걷기중 휴식시간이다.
다시 데크길 올라가며 통합교까지 땀이 솟는다.
체육공원에서 운동기구 다 섭렵하고
마치고 나서 집으로 가는 길을 바꾸었다.
합성동옛길로 양덕동 시가지길로 꺾어서
대상아파트 곁을 스치며 우리아파트에 도착하니
5, 400보 약 4.55km 시원하게 잘 걸었다.
올여름들어 가장 시원한 저녁 씩씩하게 생명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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