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9.1 산호천변 밤길 걷다./264 코스 : 집-통합교-한일교-율림교-무지개다리-오호교-율림교-한일교-통합교-체육공원-합성교-집 거리 시간 : 6,400보, 5.4km, 1.0시간 |

9월 초하루 시작 오늘은 소나기도 새벽에 한바탕 내렸다.
밤중에 비상 걸려 바깥 창문 닫고 잠을 설쳤다.
낮에는 누이 만나 점심같이 먹고
또 생명 건강 구하러 밤길 나섰다.
저녁길 습기가 공기 중에 은근히 배어있고
바람도 불다가 자고 있으니 답답하게 땀을 밴다.
별로 달라진 것은 없어도 기분은 굽굽하다.
확실히 저녁 경기가 자꾸 나빠짐을
식당 문닫은 집이 늘어나고 저녁 회식 인구가 줄었다.
데크길 서로 교행하기 어려운 때가 많았는데
오늘은 한팀만 만나고 사람 유동 인구가 줄었다.
매일 도는 코스라 휑하니 한바퀴 돌고
체육공원에서 다섯 종목 100개씩 다 하고
합성교를 건너서 집으로 들어왔다.
오늘 기분좋게 6천 보를 걷고 건강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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