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8.21 천주산누리길 걷다. 코스 : 굴현고개-체조-새임원진 인사-천주사 위 휴식-천주산 평상쉼터-바위쉼터-팽나무쉼터(점심)-옥녀봉편백숲쉼터-계곡길-고개-샘터-3.15묘지 일주문 - 합성동 롯데캐슬-농협 공과금 납부 거리 시간 인원 : 16,200보 13.6km, 5.0시간, 길사랑 20명 특색 : 회장 사양으로 새 로운 회장을 선출하는 불법 선거로 난 먼저 유구무언하고 떠났음 |


오래간만에 창원시둘렛길로 출발점 잡는다.
굴현고개 정류소에 모여든다.
오늘부터 새 임원진 시작 첫 걷기라
굴현고개 위 언덕에서 국민체조하고
회장인사가 신상발언이 되어
이미 지난주 긴급운영위원회에서 추대형식으로 추대되어
회장으로 시작하겠다고 선언도 했고
회장이 지명한 총무도 수락해서 만장일치 선출마치고
전임 회장 총무에게 위로금까지 전달했는데
오늘 난데 없이 하니 못하니 서로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그 말도 허사되어 나는 일찌기 출발해서 가슴앓이하며
천주사 위 쉼터에서 잠시 쉬고 계속 이어서
천주산에서 내려오는길과 마주치는 네거리 쉼터에서 쉬고
바위 전망대 쉼터에서 다시 쉬고
앞장서서 계곡을 감돌아 마지막 깊은골
팽나무 숲 쉼터에서 제초작업팀과 만나 점심먹고
다시 만수산 등허리길 지나서
옥녀봉 편백숲에서 쉬고
내려가는 길을 계곡도랑을 따라 내려가서
제2금강계곡에서 넘어오는 길을 만나
옥녀봉 고개를 넘어서 내려가서
샘터에서 약수 둘러 마시고
3.15국립묘지 정문을 지나
롯데캐슬 옆 정류소에서 아이스크림 파티하고
돌아와 기록을 보니 16,200 보 약 13km 피곤하게 걸었다.
이제 내게도 이렇게 먼거리 걷기는 부담이 되는 거리다.
집에 와 샤워마치고 보니 살에 붙은 검은 진드기 벌레 발견
잡아 죽이면서 쯔쯔가무시병이 생각난다.
다행히 피를 빨지는 안한 것 같다.
과산화수소수로 잔뜩 발라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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