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만남 3/산책로풍광

산호천변 밤길 걷기

황와 2025. 8. 17. 00:03
25.8.16 산호천변길 밤길걷다./264
         코스 :  전과 동
         거리 시간  : 8430보, 7.1 km 1.5시간 혼자   

 

 

오늘도 무척 무덥다.

이침부터 볶아댄다.

아침 마산역시장 짐군 되어 따라 다녔고 

아침부터 물속에 담갔다 나았다.

해질녁 달걀사러 가야 한다기에 

저녁먹고 함께 걸어서 산

달걀 한판 1만원에 사서 들고 왔다.

오후 저녁 먹고 나간길 

여전히 더위는 30도를 훨씬 넘어섰다.

한바퀴 돌자니 오늘은 하천고수부지길 

풀이 너무 왕성하게 길을 덮는다.

그래서 발등과  다리 살을 간지른다.

얼음속이 아니라는 팔월초 

길을 덮고 나온다.

그길 한바퀴 돌며 바람은 생겨났다.

통합교에서 건널목 건너서 

체육공원 조용히 연습하며 

팔천보 기초공부하고나니 오늘일 다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