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8.12 산수벗 우중걷기 실현 북마산역-임항선-마산보건소 걷다./264 코스 : 회산교-북마산역 준비운동-임항선 걷기-대한민국민주주의 전당 관람-마산보건소 앞 명태본가-문화동 거리 시간 인원 : 12,200보, 10.2km, 4.0시간, 5명 특색 : 우중 함께 걷기 중단없이 실행함 3.15해양공원 내 대한민국민주주의 전당 준공후 처음으로 시설 둘러봄 우리나라 민주투쟁의 효시 마산의 저항과 혁명과 분노역사를 둘러보다. 점심 때 명태본가 찜맛으로 맛고향 느낌이 살아난다. |

장맛비 오는 날
그래도 모여서 점심이라도 같이 먹어야지
회원동 북마산역까지 걸어갈까?
아침 9시에 폭우중 출발했다.
가다가 궤도 수정하여 동마산병원 앞에서 시내버스 탔다.
북마산역전 도착하니 시간이 많이 남았다.
다리밑 운동기구에 붙어서 10종목 운동하니 땀이 은근히 솟는다.
준비운동 잘 마치고 있으니 친구들 모여든다.
우중 임항선 걷기 추적거리는 빗길 걸었다.
이야기하며 산책 내리막길 우중 걷기 좋은 코스다.
임항선 끝나자 해안대로 건너서 민주주의 전당 녹색건물로 든다.
마산의 의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파생된 발원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란 기념관이 3.15해양공원 안에 올해 완공했다.
아직 완공후 한번도 안가 보았기에 처음으로 관람신청한다.
녹색건물이 투박하게 이어져 있는 건물이다.
들어가서 1층 대 강당 색방석이 가지런히 깔려있고
2층으로 올라가서는 마산의 역사를 패널로 세워 보여주고 있으나
사진의 규격이 작아서 일람으로 알기 어려웠고
동쪽 전시장에는 어린이들 민주의식을 돕는 학습실이 있고
서쪽에는 관련도서를 볼수 있는 독서실과 자료탐색 컴퓨터가 있고
우리나라 민주사건에 대한 요람에서
1948년 대한민국정부수립 이전의
5월10일 제헌국회 의원 선거를 빠져있다.
북한의 반대로 남한만 실시했어도
유엔이 정한 우리나라 최초 민주주의 대표선거를
빠뜨린 것은 의도적인 탈락이었고
민주 반항의거 중 죽은 한사람한사람 사망은 열거하면서
전국에 걸쳐 실시된 첫 선거는 누락했다.
관리하는 아가씨에게 항의하니
우선 처음으로 설치한 거라 곧 수정할 거라기에 스치고 나왔다.
삼층으로 올라가서 영상실에서 그때의 사진과 함성
영상자료가 찬란하게 비추고 있으니
생동감이 나타나게 전시되고 있다.
그러나 그때 그 처절한 느낌은 살아나지 않고
전시방법을 개선해야겠다는 총평을 느끼고 나온다.
박을 나와 옆에있는 분수대에 앉아
솟아오르는 물줄기 춤을 감상하며
음악이라도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낌이다.
이어서 대로를 따라 점심 장소를 찾으며
마산보건소앞 명태본가에서
벌겋게 익은 명태살 소줏잔 기울이며
오우들 우정 즐거운 점심시간 어울림 좋았다.
오늘 우중 걷기 12,000보 약 10km 보람있게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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