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로 형님 종중 어른을 모시고 경덕사를 향했다.옥천 충주 , 벽사 동영 두 형님과 도유사 장환, 사무총장 병목 그리고 내일 경덕사 향례 기념품과 인쇄물 가득 실으니 차창을 막을 만큼 싣고 수산으로 가다가 농협에서 제수 사서 택배 시키고 밝은 날 경덕사에 드니 봄볕 화창하고 깨끗하다.많은 종인들이 와서 중장비까지 와서 공사마무리 중이다.전에 없던 재령이씨 성역지 표지석 새로 섰고 사당 오르는 입구에 붉은 액막이 홍살문 서서 사당을 창들고 지키는 모습출입자에게 근신 단정하라는 느낌을 준다.오늘 준공식 전에 준공식 테이프커팅 준비에 정성을 다한다.특히 많은 종인이 판관공파 장년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다.고마움 전하며 일일이 인사하니 서로 일가가 된다. 경내를 깨끗이 씻고 다듬고 청소하여 반짝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