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뜰 소식/재령창원회

벽사 고문 병문안 합석 및 종친회관 비품 설치작업 동참

황와 2025. 3. 28. 17:04
25.3.28 벽사고문 병위문 동참 및 종친회관 비품 설치작업 동참하다./264
      장소 : 한양면옥 및 재령이씨 종친회관
      동참회원 : 벽사, 육사, 정헌, 향산, 모전, 충도 회장   

 

 

예쁘고 착한 사람은 

예쁘고 착한 일을 한다.

그게 첫 인상이 주는 영감이 현실이 된다는 뜻

기대가 현상이 된다는 진리다.

그런 사람이 우리 종인이라면 그는  칭송이 마땅하다.

바로 정헌과 모전이 그런 위인이다.

원로종중인 병들었다고 기어히 한번 병문안해야겠다고 

고맙고 착한 맘씨 내가 중간에 거중군되어 

오늘 병중인 벽사형님 모시고 대접하는 기회 마련했다.

멀리 나오시기 어려워 집앞 식당으로 안내했다.

거기에 나와 향산 회합하니 창원종친회 열성자만 모였다.

함께 위문하며 서로 쾌차하기를 빌고 

고마운 맘 서로 나누어 돈목한 기회 되었다.

이기회에 종친회에 대한 열의 다시 진작시키고 

점심은 모전이 사고 차는 정헌이 준비했다.

다정한 사람들끼리 서로 격려하고 

힘을 북돋워 주니 참 따뜻한 자리가 되었다. 

 

 

다음은 재령이씨종친회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웅호 대종회장님이 창원종친회관 개관에 

필요한 통신기구로 컴퓨터와 TV, 프린터 기기 일습을 보내주셨다.

그것을 사무실에 설치하고 곁에서 의논하였다.

먼저 설치하려니 인터넷 선과 유선TV 선이 설치되어야 했고

처음 계약하고 주문하여 설치하는 시각이 제법 번거롭게 오갔다.

이제 새 종친회관에 통신장비까지 갖추니 새로운 시작이 기대된다.

이 시설을 기증해 준 이웅호 회장님께 감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