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읍 공원에 있는 단군상에 어린이 대표들과 꽃다발을 헌화하고 우리 배달민족의 역사성을 교육하였다.
이 숭고한 교육활동을 당시 일부 기독교 단체에서 문제화 하여 학교에 우상숭배라고 항의하였으나
민족 국경일 교육 차원임을 굽히지 않고 올바른 교육활동이었음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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