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뜰 소식/재령창원회
재령이씨 대종회 사무국장 인수인계 자리 동참
황와
2026. 5. 27. 16:30
| 26.5.27. 재령이씨대종회 사무총장 업무인수인계 자리 동참하다./264 참석자 : 전임(병목), 후임(성섭), 창원 새회장(장환), 나, 웅섭 (5명) 장소 : 창원종친회 사무실, 간담회 : 수정골 한우국밥집(대종회 부담) , 읍천리 커피집(향산 부담) 중요한 일 : 대종회 회계업무 인수인계 완료, 종인간 소원한 관계 해소 합의 |
병원에서 귀가하자마자 고마운 사람들 전화다.
모두들 염려해 준덕택에 내가 무사함 느낀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지켜봐 주는 것만 해도
나를 위하는 거라는 걸 알게한다.
서로 어울려 사는 사람의 배려가 은혜다.
또한 병목 종제에게서 초대요청이 온다.
날 꼭 증인 세우듯 찾으니 고맙고
나도 그 얼개를 빠져 나올 수 없다.
그가 날 극친으로 찾으니
나도 그를 극친으로 맞는다.
병원에 서 맨 손목 지혈대 그대로 찬 채 나갔다.
오늘 동참자는 재령이씨 종친회 실질 최고 열성분자들
함께 앉아 지난 6년간 고생한 노고를 치하하고
또 새로 맞는 신입 총장의 능력을 믿으며
또한 창원종친회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고
또 서로 약간의 갈등사태로 소원했던 관계를 화해로 화합하니
오늘은 매우 대단한 현장 증인이 되어 기여한 날이다.
부디 대종회 발전과 그 노고 칭송하고
창원종친회의 활발한 발전이 있기를 빌며
맘맞는 종인들끼리 서로 축복해 주었다.
매우 수고 많았고
신임 국장에게는 수고롭지만
행정능력이 출중하니 기대를 한다고 칭송하고
두 분 종인에게는 서로 악수로 화합하는 모습에 좋아했다.
부디 올해는 좋은 종친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
